[AD Information] 광고인들에게 추천하는 사이트
광고계동향 기사입력 2015.08.12 12:00 조회 15857

 
방대한 양의 최신 해외광고를 만날 수 있는 곳
ADS OF THE WORLD

» http://adsoftheworld.com/
 
‘Ads of the world’는 미디어 정보 사이트 Media Bistro가 운영하는 광고 아카이브 블로그다. 매일 전 세계의 최신 광고가 업로드되어 지금까지 게시된 광고의 양이 매우 방대하다. Forum 게시판에 광고를 올리면 전 세계의 사이트 이용자들과 함께 해당 광고에 대한 비평을 자유롭게 나눌 수도 있다.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에도 광고를 게시하고 있으며 아이패드 앱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관심있는 광고인의 광고를 모아 보고 싶다면
ADEEVEE
»
http://www.adeevee.com/
 
Ads of the world와 함께 매일 새롭게 올라오는 전 세계의 최신 광고를 만나볼 수 있는 사이트다. 잘 정리된 카테고리를 통해 광고를 보고 싶다면 ‘Adeevee’를 추천한다. 카테고리가 매체, 업종, 대륙, 국가, 연도별로 세분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광고인 카테고리가 따로 있어, 관심 있는 광고인의 크리에이티브만을 모아 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심플한 인쇄광고가 궁금할 때
CREATIVE AD AWARDS
»
http://www.creativeadawards.com/
 
2007년 문을 연 ‘Creative Ad Awards’는 인쇄광고만이 모여 있는 사이트다. 소비자의 눈길을 잡아끄는 심플한 콘셉트를 가진 인쇄광고를 모아놓았다. 이곳의 광고자료들은 기본적으로 업종별로 정리되어있지만, ‘식품을 귀엽게 표현한 크리에이티브 25’와 같이 광고를 재미있는 주제로 엮어놓기도 했다. 크리에이티브하고 섬세한 아트를 강조한 인쇄광고가 궁금하다면 한 번 방문해보는 게 좋다.
해외광고 ·  사이트 ·  영상광고 ·  인쇄광고 ·  크리에이티브 ·  최신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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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를 여행하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서 3. 판타지 맵 여행하기
  “대체 거기서 뭘 하며 노는 거야?”   제일매거진 메타버스 체험기를 통해 우리는 아바타 만들기, 인테리어 꾸미기 등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체험기를 읽은 주변 어른 세대 동료들은 여전히 궁금증이 많더군요. 주로 메타버스에서 뭘 하고 노느냐는 의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메타버스 안내서에선 MZ 세대가 아니어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맵을 탐험해 볼 예정입니다.   제페토에선 미니 공간 개념으로 다양한 맵이 있습니다. 인증샷 찍는 데 최적화된 맵, 뛰고 구르는 게임에 가까운 맵 등 다양한 맵이 있습니다. 그중엔 판타지 공간을 구현해 놓은 것들도 제법 많은데요. 인기 판타지 맵을 통해 메타버스에서 이용자들이 뭘 하고 노는지. 그리고 추가로 경험을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판타지 IP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날 추앙해요." -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보통 저녁 10시면 잠이 드는데, 최근 주말은 좀 달랐다.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를 보는 시간. 방송국의 편협한 편성 시간에 휘둘릴 수 없다며, 상쾌한 컨디션을 위해 다음 날 재방이나 VOD로 봐도 되겠지만, 반드시 이 드라마만큼은 제시간에 가장 빨리 시청하는 애청자가 되고 싶은… 뭐 그런 드라마였다.
[Interview] 브랜드 성장을 돕는 콘텐츠 브랜딩 컴퍼니 ‘빅밴드’
 시대 흐름에 맞는 최적의 콘텐츠 제작 역량으로 브랜드 성장을 돕는 콘텐츠 브랜딩 컴퍼니 ‘빅밴드’ 글 천효진
기획특집 - 2. 광고회사의 지향점
21세기 초반 10년간은 광고회사의 체질을 강화하는 시기라고 판단하고 싶다. 경제의 성장과 침체의 주기가 빨라진 가운데 온탕 냉탕을 두루 거치면서 경기변화에 적절히 대처해 낼 수 있는 안정적 경영구조가 된 것이다. 수익중심의 경영체제가 뿌리를 확고히 내렸다. 하지만 광고회사의 수익에 대한 광고주의 도전이 시작되고 있다. 바로 광고보상체계에 대한 개선요구이다.
드라마 속 간접광고 논란
요즘 ‘꽃보다남자’, ‘유리의 성’, ‘아내와 여자’ 등 인기 드라마의 간접광고가 지나친 노출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기드라마일수록 그 속에 비춰지는 제품에 대해 기대 이상을 넘어 대박까지 광고 효과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찬사간의 보이지 않은 간접광고 경쟁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또한 극의 흐름이나 작품의 질 저하엔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간접광고를 활용한 덕분에 오히려 시청자들이 그 제품이나 기업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되거나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 잡는다는 문제점도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간접광고를 무조건 부정하거나 광고 시장을 왜곡시키는 원인으로 취급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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