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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에도 봄길처럼 누군가의 길이 되어주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2021.04.23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너무도 낯선 공포에 모두가 두려운 시간이었다.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이 생소한 질병은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게 만들었고, 누군가는 누군가를 비난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2020년의 시작과 함께 코로나19는 우리 삶에 들어왔고 우리는 여전히 그 보이지 않는 공포와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나마 지금은 그 정체 모를 두려움 또한 일상 생활의 한 부분이 되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가지고 일상을 꾸역꾸역 끌고 나아가고 있는 우리가 참으로
[BRAND REPORT] 미디어 환경 변화와 광고 효과 측정 접근법의 변화
2016.04.12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박진성 조교수, 인천대학교 신문방송학과, jinspark@inu.ac.kr 미디어 환경 변화와 광고 효과 측정 1인 미디어, 온디맨드 방송, 협송(Narrowcasting), 빅데이터, 소셜TV, 취향공(Taste publics), 디지털 융합, 소셜 커머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미디어 환경과 소비자 행동방식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압축적으로 표현하는 몇 가지 키워드다. 이들이 의미하는 바는 크게 다섯 가지로 설명이 가능하다.
[BRAND REPORT] TV와 디지털 매체의 통합노출효과 측정
2016.04.12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이서용 차장, DATA&솔루션팀, CJ E&M 미디어솔루션부문, seoyong.lee@cj.net 디지털 매체의 등장과 스마트기기의 보급으로 소비자들의 미디어 소비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출근하는 동안 어제 보지 못한 TV콘텐츠를 시청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뉴스기사를 보며, 퇴근 후에는 약속장소로 이동하면서 거리에서 많은 광고물을 접한다. 늦은 시간 집에서는 스마트폰을 통해 동영상을 보거나 SNS에 접속한다. 이
[Special Report] 브랜드가 되어가고 있는 시즌제 프로그램
2016.04.04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Special Report _ 2016 광고시장 키워드 ① 브랜드가 되어가고 있는 시즌제 프로그램 2015년 겨울은 ‘응답하라1988’이 안방극장 및 광고시장을 흔들어 놓았다. 방송 전부터 금~토, 8시편성으로 인해 우려의 목소리가 컸지만 기우였다. 재방이나 VOD 시청까지 포함하면 체감시청율은 거의 50%에 이르고 있다. “시즌제 드라마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완벽하게 응답했
[GLOBAL VIEW] 다시 주목 받는 ‘감성 DNA’
2014.07.28 03:43 | 오리콤 브랜드 저널
김경준 대리, Plan G/IMC Planning 본부, kyungjune.kim@oricom.com 새롭고 화려한 기술의 시대가 도래했다. 버튼 하나로 사람보다 뛰어난 주차 실력을 선보이고, 컴퓨터는 체스나 퀴즈 쇼에서 사람을 능가한다. 의료, 문화, 주식 등 고차원적 인지 능력을 필요로 하는 업무에서 컴퓨터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이다. 그 결과 필연적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정신적 능력들이 있다. 기억력이 가장 대표적인 예이다. 노래방 기기의
[BRAND & COMMUNICATION] 치열한 경쟁구도 속에서 브랜드 가치 찾기
2014.07.28 03:32 | 오리콤 브랜드 저널
이유나 대리, Plan W/IMC Planning 본부, yuna1.lee @oricom.com 대한민국에 ‘치맥(치킨+맥주)’열풍이 거세다.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국내 및 중국 전역에 불어 닥친 치맥 열풍까지 겹쳐 2014년 국내 치킨 시장은 치열하게 돌아가는 양상이다. 우후죽순 생겨나는 수많은 브랜드들은 각자 자신만의 브랜드 영역을 구축하기 위해 지금도 치열한 마케팅 경쟁을 치르고 있다.
[BRAND & COMMUNICATION] ‘마음까지 쿨’, 하늘보리 브랜드 아이덴티티 찾기
2014.07.28 01:44 | 오리콤 브랜드 저널
장설기 대리, Plan G/IMC Planning 본부, seolki.jang@oricom.com 지난 5월 하늘보리가 4년만에 광고를 온에어 했다.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브랜드인 만큼 쉬워야했고, 그러면서도 우리만의 색을 찾는 것이 이번 과제였다. 강력한 존재감 만들기! 하늘보리는 어느 한 때의 히트는 없었지만, 큰 폭의 변화 없이 꾸준히 성장해 왔다. 하지만 ‘옥수수수염차’하면 ‘V라인&rsq
[BRAND REPORT] 디지털 시대의 매드맨
2014.07.28 11:57 | 오리콤 브랜드 저널
서강민 Campaign Director, INNORED, minseo@innored.co.kr Madmen이라는 미국의 인기 드라마가 있다. 이 드라마는 신문의 확산과 TV의 등장으로 광고계가 전성기를 맞았던 시기, 화려한 메디슨 애비뉴를 무대로 하고 있다. 60년대 당시는 낭만이 가득 담겨있던 광고계의 황금기로, 광고인들이 매드맨으로 불리며 선망 받는 전문직으로서 확실히 자리를 잡고 있던 시기였다. 광고회사들은 8·90년대를 지나며 양
[BRAND REPORT] 미래적 일상, 그것은 광고의 모습을 어떻게 달라지게 하고 있나?
2014.07.25 02:4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김 헌 대표, Hidden card/IMC Creative Camp, hun6.kim@oricom.com 일상의 변화에서 변화의 일상으로 매일 매일이 상전벽해다. 현재 우리는 오감으로 너무나 빠른 세상의 변화를 생생하게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변화의 속도는 원시시대 3만년보다 농경사회 3천년이 더 빠르고 산업화시대 3백년보다 정보화시대 30년이 더 빠르고 이러한 속도를 감안하면 앞으로 다가오게 될 3년은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더 빠르지 않을
[BRAND REPORT] IMC Idea Group?
2014.07.25 02:12 | 오리콤 브랜드 저널
이재민 부장, IMC캠페인팀/IMC Planning 본부, dbapple@oricom.com IMC Idea Group으로의 변화 오리콤은 올 해 IMC Idea Group으로의 변화를 선포하고 장·단기적 체질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 혹자는 IMC라는 용어가 생겨난 지 오래되었고 이미 시장에서는 익숙하다 못해 구태의연한 용어이기에, 장기적 비전으로 삼기에는 적절치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IMC 만큼 익숙하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광고로 읽는 심리학] 광고음악이 소비자를 움직인다
때론 친근한 리듬으로 소비자의 귀를 중독시키고, 때론 진한 감성으로 소비자의 의심과 불안을 무장해제하는 광고음악. 사람의 심리를 자유자재로 변화시키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음악은 언제나 광고의 든든한 구원 투수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AD Insight] 2020년 광고시장 결산과 2021년 전망
 2020년을 돌아보며 2020년 신정 연휴에 ‘뭐 볼 건 없나…’ 하고 IPTV를 기웃기웃하다 재밌을 것 같아 본 영화가 ‘컨텐이젼’이란 영화였다. 그때 필자는 영화를 보는 내내 맥주를 홀짝 거리며 ‘아유, 너무 무섭다… 이렇게 안전한 세상에서 사니 얼마나 다행이야’ 하고 한치 앞도 모르는 중얼거림을 했었다. 그로부터 정확히 2달 뒤 영화 속
방송 매체의 뉴 스탠더드
  요즘 방송 매체를 집행하는 미디어 플래너는 대부분 변명 중이다. 코로나 초기에 상승했던 방송 시청률도 이젠 제자리를 찾아가는지 코로나 이전인 19년보다도 떨어지는 추세고, 이와 함께 작년 한 해를 참고 기다렸던 방송 매체 청약은 증가하며 ‘효율’이라는 지표가 매우 불안해졌다. 보통 방송 광고의 효율성은 얼마의 예산을 가지고 시청률 1%를 가져오느냐의 싸움이다. 시청률은 당연히 광고 효율에
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 플랫폼
  글 김유나 / 서울예술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대홍기획 빅데이터마케팅센터 센터장을 역임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디지털 마케팅,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저서 <디지털 융합시대, 광고와 PR의 이론과 실제> <스마트 광고 기술을 넘어서>.       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생태계 D2C(Direct to Customer) 전략
MZ세대 사로잡는 그린 캠페인의 조건?
 MZ세대 사로잡는 그린 캠페인의 조건? 김슬_트렌드 미디어 ‘캐릿’ 에디터   ‘용기 내.’ 무슨 뜻으로 읽히는가? ‘Cheer up’의 의미라고 생각했다면 반쪽짜리 정답이다. ‘용기 내’는 요즘 MZ세대의 제로 웨이스트 운동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키워드다. 음식을 포장하거나 장을 볼 때 집에서 가져간 다회용 용기를 내밀자는 뜻이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트렌드/글로벌 동향] 해외 옥외광고산업의 동향과 이슈
  미 국 디지털 매체의 다양한 활용 모색하다 글 _ 오소혜(미국 듀크대학 경제·통계 통합 석사연구생 / 한국옥외광고센터 해외통신원) 미국의 옥외광고시장은 2015년 하반기에 들어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옥외광고시장의 매출은 작년 대비 3.8% 성장하여 20억 2,500만 달러(약 2조 5,000억 원)을 기록하였다. 이는 미국 내 광고 총 매출이 7% 정도 하락한 것에 비하면 매우 고무적인 것이라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 플랫폼
  글 김유나 / 서울예술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대홍기획 빅데이터마케팅센터 센터장을 역임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디지털 마케팅,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저서 <디지털 융합시대, 광고와 PR의 이론과 실제> <스마트 광고 기술을 넘어서>.       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생태계 D2C(Direct to Customer) 전략
MZ세대 사로잡는 그린 캠페인의 조건?
 MZ세대 사로잡는 그린 캠페인의 조건? 김슬_트렌드 미디어 ‘캐릿’ 에디터   ‘용기 내.’ 무슨 뜻으로 읽히는가? ‘Cheer up’의 의미라고 생각했다면 반쪽짜리 정답이다. ‘용기 내’는 요즘 MZ세대의 제로 웨이스트 운동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키워드다. 음식을 포장하거나 장을 볼 때 집에서 가져간 다회용 용기를 내밀자는 뜻이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트렌드/글로벌 동향] 해외 옥외광고산업의 동향과 이슈
  미 국 디지털 매체의 다양한 활용 모색하다 글 _ 오소혜(미국 듀크대학 경제·통계 통합 석사연구생 / 한국옥외광고센터 해외통신원) 미국의 옥외광고시장은 2015년 하반기에 들어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옥외광고시장의 매출은 작년 대비 3.8% 성장하여 20억 2,500만 달러(약 2조 5,000억 원)을 기록하였다. 이는 미국 내 광고 총 매출이 7% 정도 하락한 것에 비하면 매우 고무적인 것이라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 플랫폼
  글 김유나 / 서울예술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대홍기획 빅데이터마케팅센터 센터장을 역임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디지털 마케팅,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저서 <디지털 융합시대, 광고와 PR의 이론과 실제> <스마트 광고 기술을 넘어서>.       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생태계 D2C(Direct to Customer) 전략
MZ세대 사로잡는 그린 캠페인의 조건?
 MZ세대 사로잡는 그린 캠페인의 조건? 김슬_트렌드 미디어 ‘캐릿’ 에디터   ‘용기 내.’ 무슨 뜻으로 읽히는가? ‘Cheer up’의 의미라고 생각했다면 반쪽짜리 정답이다. ‘용기 내’는 요즘 MZ세대의 제로 웨이스트 운동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키워드다. 음식을 포장하거나 장을 볼 때 집에서 가져간 다회용 용기를 내밀자는 뜻이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트렌드/글로벌 동향] 해외 옥외광고산업의 동향과 이슈
  미 국 디지털 매체의 다양한 활용 모색하다 글 _ 오소혜(미국 듀크대학 경제·통계 통합 석사연구생 / 한국옥외광고센터 해외통신원) 미국의 옥외광고시장은 2015년 하반기에 들어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옥외광고시장의 매출은 작년 대비 3.8% 성장하여 20억 2,500만 달러(약 2조 5,000억 원)을 기록하였다. 이는 미국 내 광고 총 매출이 7% 정도 하락한 것에 비하면 매우 고무적인 것이라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