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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학계 교수 스페셜 칼럼 #5: 소비자와 인공지능(AI)의 상호작용
2020.11.25 12:00 | HS Ad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2016년 다보스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백서를 발표하였다. ‘자동화와 연결성의 극단’이라는 논제로 4차 산업혁명의 의의와 영향을 설명하면서, 그간의 산업혁명 기술과 동력원의 발전으로 인한 자동화(automation)와 연결성(connectivity)의 발전과정을 축약하였다.
광고학계 교수 스페셜 칼럼 #2: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광고계 변화
2020.05.14 12:00 | HS Ad
코로나19 이후 우리 사회는 많은 경제적?사회적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빠르게 변화하는 광고시장은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을까요? HS애드는 지난 칼럼에 이어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광고산업의 변화 양상을 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제25대 한국광고학회장이자 동국대 광고홍보학과 최영균 교수의 칼럼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광고학계 교수 스페셜 칼럼 #1: ‘불확실 시대’의 광고 전략
2020.04.10 12:00 | HS Ad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이럴 때일수록 전문가의 조언은 우리가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HS애드는 광고학계 저명한 교수님들로부터 최근 연구 결과와 제언, 국내외 광고산업의 변화 양상을 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순서로 한국광고홍보학회 회장이자 한양대 언론정보대 광고홍보학부 광고전공 심성욱 교수의 칼럼을 소개합니다.
[AD&Marketing/GLOBAL CREATIVE]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018.08.06 12:00 | HS Ad
이제 브랜드는 어떤 생각과 철학을 가지고 있는지 밝혀야 하는 시대입니다. 어떤 소비자를 잡을 것인지가 아니라 누구와 같은 생각을 해야 할지 결정해야 하는 시대죠. 세계적인 브랜드들은 성소수자를 위한 생각을 밝히기도 하고, 성차별에 대한 태도, 지구 환경 오염에 대한 행동을 취합니다. ‘구매’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에 함께 동참할 것을 권하죠. 그들의 철학과 태도가 결국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선택하는 기준 혹은 계기가 됩니다. 그래서인지 실생활에선 아직 소외받거나 차별받는 이들이 캠페인에 자주 등장합니다. 미국 이민자들이 그랬고, 성소수자들과 차별받거나 편견에 갇힌 여성들, 환경오염으로 고통받는 지구, 멸종돼 가는 동물들... 소외된 이들 혹은 지역이 브랜드들에겐 가장 환영받는 동반자인 듯합니다.
[TREND/SPECIAL COLUMN]일상 속 뇌과학 #02. 오후 3시만 되면 졸음의 늪에 빠지는 이유
2018.03.20 12:00 | HS Ad
   직장인들에게 오후 시간은 졸음과 사투를 벌여야 하는 마의 구간입니다. 특히나 오후 2-3시만 되면 견디기 힘들어집니다. 행여 점심식사 직후에 회의라도 잡혀 있다면 쏟아지는 졸음을 참을 수 없어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게 되겠죠. 이렇게 오후만 되면 잠이 오는 이유, 바로 우리의 뇌가 보내는 과학적 신호라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산소와 이산화탄소 부족,졸음을 유발한다?        혹자는 졸음의 이유가 환기가 잘 안 되는 사무
[AD&MARKETING/GLOBAL CREATIVE]봄 향기를 오감으로 느끼다! 겐조, 캐롤리나 헤레라, YSL 광고 사례
2018.03.06 12:00 | HS Ad
    아직은 아침저녁 옷깃을 파고드는 찬 바람에 어깨가 움츠러들곤 하지만, 점심시간 무렵 사무실 밖을 나서면 코 끝으로 스쳐가는 따스한 온기가 느껴집니다. “어쩐지 봄 내음이 나는 것 같아!”라는 외침에 “봄 내음이 아니라 미세먼지 냄새겠지~” 핀잔을 듣기 일쑤지만 분명히 느껴지는 걸요. 봄이 다가오고 있다는 증거, 따스한 공기의 냄새 말예요.    이렇듯 향기로 먼저 다가오는 봄을 감각적 영상으로
[TREND/CULTURE]공간과 예술의 만남, 예술작품(Artwork)을 활용한 공간 기획
2018.02.21 12:00 | HS Ad
1퍼센트법, HS Ad, HS애드, HS애드 블로그, 공간기획, 금호아시아나, 데이안허스트, 뮌, 아트포트, 제2여객터미널, 쿠사마야오이, 파라다이스시티   여러분은 혹시 ‘1퍼센트법’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전체면적 1만 ㎡이상 건축물을 신축 또는 증축할 때 건축 비용의 1% 이하를 미술 장식에 사용(대중에 공개된 장소에 미술품을 설치)하게 되어있는 문화예술 진흥법을 일컫는 용어인데요. 우리는 이러한 법 덕분에 갤러
일상 속 뇌과학 #01. 상사에 대한 뒷담화가 즐거운 이유
2018.02.19 12:00 | HS Ad
일상 속 뇌과학 #01. 상사에 대한 뒷담화가 즐거운 이유       직장인들에게 상사는 영원한 ‘안주’죠. 밉상 짓을 하는 동료나 후배를 헐뜯는 일보다 상사를 ‘씹는’ 맛이 더욱 좋습니다. 고구마 백 개를 먹은 것처럼 답답했던 가슴이 사이다를 마신 것처럼 뻥 뚫리는 기분이 드는데요. 직장 내 가십성 대화 중 가장 많은 것이 상사에 대한 험담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상사에 대한 뒷담
[TREND/LIFE] 나 혼자 산다의 일반인 Ver. ‘브이로그’
2018.02.08 12:00 | HS Ad
  앞머리를 자르다가 실수로 수평 맞추기에 실패하고, 주말 아침 부스스한 모습으로 냉장고를 뒤지는 모습까지 날 것 그대로의 일상이 영상에 펼쳐집니다. ‘저게 뭐지?’, ‘왜 저걸 보고 있나’는 생각도 잠시, 나와 닮은 주인공의 모습에 나도 모르게 동화되는데요. 요즘 유튜브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브이로그입니다.   브이로그(Vlog)는 비디오와 블로그의 합성어입니다. 브이로그는 블로그에 일기를 쓰듯
[LIFE] "쇼핑할 땐 좀 내버려 둬" 언택트 마케팅
2018.01.05 12:00 | HS Ad
    쇼핑할 때 혼자서 마음 편히 구경하고 싶은데 점원이 자꾸 말을 걸어 부담스러웠던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이럴 때 이어폰을 귀에 꽂으며 ‘말 걸지 말라’는 뜻을 우회적으로 전달하기도 합니다. 최근 혼자 쇼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생긴 현상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이런 나홀로 쇼핑족을 맞춤형으로 공략한 ‘언택트 마케팅’에 대해 알아봅니다.     스벅의 사이렌오더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광고로 읽는 심리학] 광고음악이 소비자를 움직인다
때론 친근한 리듬으로 소비자의 귀를 중독시키고, 때론 진한 감성으로 소비자의 의심과 불안을 무장해제하는 광고음악. 사람의 심리를 자유자재로 변화시키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음악은 언제나 광고의 든든한 구원 투수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AD Insight] 2020년 광고시장 결산과 2021년 전망
 2020년을 돌아보며 2020년 신정 연휴에 ‘뭐 볼 건 없나…’ 하고 IPTV를 기웃기웃하다 재밌을 것 같아 본 영화가 ‘컨텐이젼’이란 영화였다. 그때 필자는 영화를 보는 내내 맥주를 홀짝 거리며 ‘아유, 너무 무섭다… 이렇게 안전한 세상에서 사니 얼마나 다행이야’ 하고 한치 앞도 모르는 중얼거림을 했었다. 그로부터 정확히 2달 뒤 영화 속
방송 매체의 뉴 스탠더드
  요즘 방송 매체를 집행하는 미디어 플래너는 대부분 변명 중이다. 코로나 초기에 상승했던 방송 시청률도 이젠 제자리를 찾아가는지 코로나 이전인 19년보다도 떨어지는 추세고, 이와 함께 작년 한 해를 참고 기다렸던 방송 매체 청약은 증가하며 ‘효율’이라는 지표가 매우 불안해졌다. 보통 방송 광고의 효율성은 얼마의 예산을 가지고 시청률 1%를 가져오느냐의 싸움이다. 시청률은 당연히 광고 효율에
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 플랫폼
  글 김유나 / 서울예술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대홍기획 빅데이터마케팅센터 센터장을 역임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디지털 마케팅,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저서 <디지털 융합시대, 광고와 PR의 이론과 실제> <스마트 광고 기술을 넘어서>.       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생태계 D2C(Direct to Customer) 전략
MZ세대 사로잡는 그린 캠페인의 조건?
 MZ세대 사로잡는 그린 캠페인의 조건? 김슬_트렌드 미디어 ‘캐릿’ 에디터   ‘용기 내.’ 무슨 뜻으로 읽히는가? ‘Cheer up’의 의미라고 생각했다면 반쪽짜리 정답이다. ‘용기 내’는 요즘 MZ세대의 제로 웨이스트 운동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키워드다. 음식을 포장하거나 장을 볼 때 집에서 가져간 다회용 용기를 내밀자는 뜻이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트렌드/글로벌 동향] 해외 옥외광고산업의 동향과 이슈
  미 국 디지털 매체의 다양한 활용 모색하다 글 _ 오소혜(미국 듀크대학 경제·통계 통합 석사연구생 / 한국옥외광고센터 해외통신원) 미국의 옥외광고시장은 2015년 하반기에 들어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옥외광고시장의 매출은 작년 대비 3.8% 성장하여 20억 2,500만 달러(약 2조 5,000억 원)을 기록하였다. 이는 미국 내 광고 총 매출이 7% 정도 하락한 것에 비하면 매우 고무적인 것이라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 플랫폼
  글 김유나 / 서울예술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대홍기획 빅데이터마케팅센터 센터장을 역임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디지털 마케팅,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저서 <디지털 융합시대, 광고와 PR의 이론과 실제> <스마트 광고 기술을 넘어서>.       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생태계 D2C(Direct to Customer) 전략
MZ세대 사로잡는 그린 캠페인의 조건?
 MZ세대 사로잡는 그린 캠페인의 조건? 김슬_트렌드 미디어 ‘캐릿’ 에디터   ‘용기 내.’ 무슨 뜻으로 읽히는가? ‘Cheer up’의 의미라고 생각했다면 반쪽짜리 정답이다. ‘용기 내’는 요즘 MZ세대의 제로 웨이스트 운동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키워드다. 음식을 포장하거나 장을 볼 때 집에서 가져간 다회용 용기를 내밀자는 뜻이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트렌드/글로벌 동향] 해외 옥외광고산업의 동향과 이슈
  미 국 디지털 매체의 다양한 활용 모색하다 글 _ 오소혜(미국 듀크대학 경제·통계 통합 석사연구생 / 한국옥외광고센터 해외통신원) 미국의 옥외광고시장은 2015년 하반기에 들어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옥외광고시장의 매출은 작년 대비 3.8% 성장하여 20억 2,500만 달러(약 2조 5,000억 원)을 기록하였다. 이는 미국 내 광고 총 매출이 7% 정도 하락한 것에 비하면 매우 고무적인 것이라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 플랫폼
  글 김유나 / 서울예술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대홍기획 빅데이터마케팅센터 센터장을 역임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디지털 마케팅,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저서 <디지털 융합시대, 광고와 PR의 이론과 실제> <스마트 광고 기술을 넘어서>.       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생태계 D2C(Direct to Customer) 전략
MZ세대 사로잡는 그린 캠페인의 조건?
 MZ세대 사로잡는 그린 캠페인의 조건? 김슬_트렌드 미디어 ‘캐릿’ 에디터   ‘용기 내.’ 무슨 뜻으로 읽히는가? ‘Cheer up’의 의미라고 생각했다면 반쪽짜리 정답이다. ‘용기 내’는 요즘 MZ세대의 제로 웨이스트 운동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키워드다. 음식을 포장하거나 장을 볼 때 집에서 가져간 다회용 용기를 내밀자는 뜻이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트렌드/글로벌 동향] 해외 옥외광고산업의 동향과 이슈
  미 국 디지털 매체의 다양한 활용 모색하다 글 _ 오소혜(미국 듀크대학 경제·통계 통합 석사연구생 / 한국옥외광고센터 해외통신원) 미국의 옥외광고시장은 2015년 하반기에 들어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옥외광고시장의 매출은 작년 대비 3.8% 성장하여 20억 2,500만 달러(약 2조 5,000억 원)을 기록하였다. 이는 미국 내 광고 총 매출이 7% 정도 하락한 것에 비하면 매우 고무적인 것이라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