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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적 기업의 정체성 만들기
2020.01.06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기업의 정체성은 제품과 서비스,디자인 로고는 물론 미션이나 비전, 직원 채용과 훈련,대표자의 강연,인사와 경영등 모든 곳에 반영된다. 기업문화는 기업의 정체성이 확립되고 나서 그 정체성이 오랜 기간 실현된 끝에 나타나는 결과물이다.
SPECIAL THANKS
2019.01.1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이번 호 ‘Special Issue’는 ‘Transform 2019’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해의 소비 트렌드를 회고하고 새로운 한해의 소비트렌드를 전망해보는 것은 매우 유의미한 작업이다.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는 <트렌드 코리아>시리즈를 통해 13년째 대한민국의 소비트렌드를 키워드로 제시하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전미영 연구위원이 있다. 올 초에도 ‘언택트 마케팅’을 주제로 소중한 원고를 주셨는데, 이번에도 2019 소비트렌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셨다. 특별히 감사드린다. 
[2018 DCA] 수상작 & 심사평
2018.11.12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올해로 ‘DCA대학생광고대상’이 35회째를 맞았다. 대학생들이 보여준 광고에 대한 열정과 역량도 해를 거듭할수록 진화한다. 젊은이들의 인사이트와 크리에이티브 경연의 장, 2018 DCA를 만나보자.
DAEHONG NEWS
2018.09.28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대홍기획이 아시아 최대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업인 거쉬클라우드 그룹과 글로벌 통합 디지털마케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소 셜미디어,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디지털마케팅 전반에 걸친 양사 협업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대홍기획은 이를 통해 지사가 진출해 있는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을 포함한 전 세계 디지털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거쉬클라우드는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9개국에 진출해 있 는 동남아시아 최대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업으로 전 세계 12개국에 12,000명 이상의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DAEHONG NEWS
2018.07.11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대홍기획, 2018 롯데그룹 가치창조문화 대상 <창조명장상>·<기업가치 창조상> 수상대홍기획이 5월 23일 열린 2018 롯데그룹 가치창조문화 대상에서 <창조명장상>과 <기업가치 창조상>을 수상했다. 사내 라이브 방송인 새답 LIVE는 지난해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광고인 대담, 설맞이 민속게임 등 매회 새로운 시도를 해나가며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으
[SPECIAL AD KEYWORD] 프로불편러씨, 당신이 불편해서 다행이야 ‘다양성’의 존중은 새로운 솔루션을 낳는다
2018.04.2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손가락이 멈칫. 어느샌가 [댓글보기] 버튼을 누르는 손이 주춤한다. 이른바 프로불편러의 비판(난)을 읽는데 진이 빠졌기 때문이다. 아니, 뭐 이런 것까지 이렇게 불편하게 보나- 싶은 생각이 든다.  '복세편살'이라고 하지 않는가. 복잡한 세상 좀 편하게 살면 안 되나? 꼭 굳이 이렇게 걸고 넘어가야, 불편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드러내야 속 시원한 것인가? 난 프로불편러가 유독 불편하다. 아마도 그들의 반응까지 염두에 둬
DAEHONG NEWS
2018.04.2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대홍기획, 독일 iF 디자인어워드 2관왕    대홍기획이 'iF 디자인어워드 2018(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 롯데그룹 '디지털 프로파일(앱 브로슈어)'과 ▲ 롯데면세점 '마이롯데 서체'로 두 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iF 디자인어워드는 1953년 제정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공신력 있는 디자인 상으로 미국의 아이디이에이(IDEA
[Creative Gallery] FILM/DIGITAL
2017.10.2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DAEHONG+]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대홍기획, BEST OF THE BEST 포함 5관왕 석권 外
2017.10.2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롯데면세점의 비주얼 아이덴티티(Visual Identity)를 재해석한 기업 전용 서체 '마이롯데체'는 롯데그룹 최초의 Best of Best 상 뿐만 아니라 국내 면세업계 최초 글로벌 디자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레드닷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Communication Design) 서체 (Typography) 카테고리 Best of the Best를  수상한 '마이롯데체'는 차별화된 기업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YOU THUMBS]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공간의 힘 스페이스 마케팅팀
2017.10.25 12:00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광고로 읽는 심리학] 광고음악이 소비자를 움직인다
때론 친근한 리듬으로 소비자의 귀를 중독시키고, 때론 진한 감성으로 소비자의 의심과 불안을 무장해제하는 광고음악. 사람의 심리를 자유자재로 변화시키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음악은 언제나 광고의 든든한 구원 투수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AD Insight] 2020년 광고시장 결산과 2021년 전망
 2020년을 돌아보며 2020년 신정 연휴에 ‘뭐 볼 건 없나…’ 하고 IPTV를 기웃기웃하다 재밌을 것 같아 본 영화가 ‘컨텐이젼’이란 영화였다. 그때 필자는 영화를 보는 내내 맥주를 홀짝 거리며 ‘아유, 너무 무섭다… 이렇게 안전한 세상에서 사니 얼마나 다행이야’ 하고 한치 앞도 모르는 중얼거림을 했었다. 그로부터 정확히 2달 뒤 영화 속
방송 매체의 뉴 스탠더드
  요즘 방송 매체를 집행하는 미디어 플래너는 대부분 변명 중이다. 코로나 초기에 상승했던 방송 시청률도 이젠 제자리를 찾아가는지 코로나 이전인 19년보다도 떨어지는 추세고, 이와 함께 작년 한 해를 참고 기다렸던 방송 매체 청약은 증가하며 ‘효율’이라는 지표가 매우 불안해졌다. 보통 방송 광고의 효율성은 얼마의 예산을 가지고 시청률 1%를 가져오느냐의 싸움이다. 시청률은 당연히 광고 효율에
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 플랫폼
  글 김유나 / 서울예술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대홍기획 빅데이터마케팅센터 센터장을 역임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디지털 마케팅,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저서 <디지털 융합시대, 광고와 PR의 이론과 실제> <스마트 광고 기술을 넘어서>.       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생태계 D2C(Direct to Customer) 전략
MZ세대 사로잡는 그린 캠페인의 조건?
 MZ세대 사로잡는 그린 캠페인의 조건? 김슬_트렌드 미디어 ‘캐릿’ 에디터   ‘용기 내.’ 무슨 뜻으로 읽히는가? ‘Cheer up’의 의미라고 생각했다면 반쪽짜리 정답이다. ‘용기 내’는 요즘 MZ세대의 제로 웨이스트 운동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키워드다. 음식을 포장하거나 장을 볼 때 집에서 가져간 다회용 용기를 내밀자는 뜻이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트렌드/글로벌 동향] 해외 옥외광고산업의 동향과 이슈
  미 국 디지털 매체의 다양한 활용 모색하다 글 _ 오소혜(미국 듀크대학 경제·통계 통합 석사연구생 / 한국옥외광고센터 해외통신원) 미국의 옥외광고시장은 2015년 하반기에 들어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옥외광고시장의 매출은 작년 대비 3.8% 성장하여 20억 2,500만 달러(약 2조 5,000억 원)을 기록하였다. 이는 미국 내 광고 총 매출이 7% 정도 하락한 것에 비하면 매우 고무적인 것이라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 플랫폼
  글 김유나 / 서울예술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대홍기획 빅데이터마케팅센터 센터장을 역임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디지털 마케팅,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저서 <디지털 융합시대, 광고와 PR의 이론과 실제> <스마트 광고 기술을 넘어서>.       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생태계 D2C(Direct to Customer) 전략
MZ세대 사로잡는 그린 캠페인의 조건?
 MZ세대 사로잡는 그린 캠페인의 조건? 김슬_트렌드 미디어 ‘캐릿’ 에디터   ‘용기 내.’ 무슨 뜻으로 읽히는가? ‘Cheer up’의 의미라고 생각했다면 반쪽짜리 정답이다. ‘용기 내’는 요즘 MZ세대의 제로 웨이스트 운동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키워드다. 음식을 포장하거나 장을 볼 때 집에서 가져간 다회용 용기를 내밀자는 뜻이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트렌드/글로벌 동향] 해외 옥외광고산업의 동향과 이슈
  미 국 디지털 매체의 다양한 활용 모색하다 글 _ 오소혜(미국 듀크대학 경제·통계 통합 석사연구생 / 한국옥외광고센터 해외통신원) 미국의 옥외광고시장은 2015년 하반기에 들어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옥외광고시장의 매출은 작년 대비 3.8% 성장하여 20억 2,500만 달러(약 2조 5,000억 원)을 기록하였다. 이는 미국 내 광고 총 매출이 7% 정도 하락한 것에 비하면 매우 고무적인 것이라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 플랫폼
  글 김유나 / 서울예술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대홍기획 빅데이터마케팅센터 센터장을 역임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디지털 마케팅,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저서 <디지털 융합시대, 광고와 PR의 이론과 실제> <스마트 광고 기술을 넘어서>.       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생태계 D2C(Direct to Customer) 전략
MZ세대 사로잡는 그린 캠페인의 조건?
 MZ세대 사로잡는 그린 캠페인의 조건? 김슬_트렌드 미디어 ‘캐릿’ 에디터   ‘용기 내.’ 무슨 뜻으로 읽히는가? ‘Cheer up’의 의미라고 생각했다면 반쪽짜리 정답이다. ‘용기 내’는 요즘 MZ세대의 제로 웨이스트 운동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키워드다. 음식을 포장하거나 장을 볼 때 집에서 가져간 다회용 용기를 내밀자는 뜻이다
[Picturesque] 통계로 보는 배달 음식
1인 가구 하면 1코노미, 셀프 인테리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른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혼밥과 배달 음식이다. 과거에는 음식점에서 주문 받은 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뤘지만,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최근에는 배달앱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그런가 하면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의 배달 음식 이용률도 점점 늘고 있다. 바야흐로 배달 음식 전성 시대다.
[트렌드/글로벌 동향] 해외 옥외광고산업의 동향과 이슈
  미 국 디지털 매체의 다양한 활용 모색하다 글 _ 오소혜(미국 듀크대학 경제·통계 통합 석사연구생 / 한국옥외광고센터 해외통신원) 미국의 옥외광고시장은 2015년 하반기에 들어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옥외광고시장의 매출은 작년 대비 3.8% 성장하여 20억 2,500만 달러(약 2조 5,000억 원)을 기록하였다. 이는 미국 내 광고 총 매출이 7% 정도 하락한 것에 비하면 매우 고무적인 것이라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