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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조건 > 발행처 : 등록기준 : 정렬 :
광고 속 그 음악 #39 뛰어난 리듬과 독특한 사운드의 뮤지션, 에린 샌드버그
2021.05.11 12:00 | HS Ad
뮤지션이 되는 계기 중 하나는 ‘가족의 영향’입니다. 7~80년대를 호령한 최고의 기타리스트 故 밴 헤일런이나, 21세기 트렌드를 이끄는 빌리 아일리시는 아예 가족과 팀을 이루어 음악을 하는 뮤지션이기도 하지요. 아무래도 여러 종류의 음악을 접하며 가족의 다양한 음악적 성과를 몸으로 받아들이는 만큼 당연한 결과일까요? HS애드의 ‘광고 속 그 음악’ 39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가족의 영향으로 음악의 길에 접어든 한 뮤지션의 이야기입니다.
‘너에게 밥을 보낸다’ 화제의 배민선물하기 광고, AE가 들려주는 비하인드 스토리
2021.02.25 12:00 | HS Ad
“넌 원래 어릴 때부터 소고기보다 황태미역국을 좋아하는 아이였지…”   마치 드라마처럼 등장해 우리의 뇌리에 강렬하게 각인된 바로 이 광고. ‘너에게 밥을 보낸다’라는 메인 카피와 혜성처럼 날아오는 밥과 국이 인상적인 광고는 배달의민족의 새로운 서비스, ‘배민선물하기’ 첫 번째 캠페인입니다.  
[Work] 이성보다는, 감성을 파고들 수 있도록
2021.02.22 12:00 | CHEIL WORLDWIDE
갤럭시 시리즈가 새롭게 공개될 때면, 사람들은 스펙에 대해 가장 먼저 궁금해한다. 카메라는 얼마나 발전했는지,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무엇인지. 하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기술이 상향 평준화되고 있는 시점에, 일반 소비자가 기존 제품과 신제품의 성능 차이를 직관적으로 알아채기란 쉽지 않다.
[Work] 이 좋은보험 다 다이렉트로, <삼성화재 다이렉트> 2021년 상반기 캠페인
2021.02.17 12:00 | CHEIL WORLDWIDE
근대적 금융상품으로서의 보험은 베니스 상인들의 선박을 보호하기 위한 ‘해상보험’에서 시작되었다. 목조 가옥이 주를 이루던 17세기에는 화재에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진 ‘화재보험’이 널리 퍼졌으며, 삼성화재 역시 이 ‘화재보험’에 뿌리를 두고 있다.
직방 <집을 찾다 나를 찾다>
2021.02.16 04:46 | 대홍 커뮤니케이션즈
‘어디에 살든 나답게’ ‘직방 홈라이브’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던 지난 원투룸 캠페인. 이어서 타깃 공감대를 높이고 동시에 직방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만들 수 있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캠페인을 시작하며 가장 조심스러웠던 부분은 리딩 브랜드인 직방이 부동산 문제로 고민이 많은 MZ세대에게 과연 어떤 희망의 이야기를 들려주어야 할지, 메시지(WHAT TO SAY)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광고 속 그 음악 #36 코카콜라 광고 속 감각적인 BGM의 주인공, EDM 기반의 상업음악 뮤지션 미들앤드엔드
2021.02.15 12:00 | HS Ad
예전부터 광고나 영상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쓰이는 상업 음악을 전문으로 하는 뮤지션은 계속 존재해 왔습니다. ‘12시에 만나요 ***콘’ 음악을 만든 가수 김도향이나 ‘하늘에서 별을 따다’로 시작하는 음료 CF 음악의 주인공 ‘윤형주’ 등 대중에게 인기가 있던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광고 음악 뮤지션은 자신 대신 제품과 서비스를 빛내는 음악을 만들며 광고계를 지탱했습니다.
[Work] 서로 다른 ‘나’들의 취향을 담다, 삼성전자 <가전을 나답게> 캠페인
2021.01.25 12:00 | CHEIL WORLDWIDE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집’의 가치 또한 날로 커지고 있다. ‘홈트’, ‘홈파티’, ‘홈캉스’ 등 집에서 벌어지는 활동이 다양해지며, 집안 공간은 자기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가장 ‘나다운’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현대모터스튜디오 코로나 대응 캠페인
2020.05.15 12:00 | 펜타브리드
코로나 이슈로 인해 기존 진행하던 더미 컨텐츠가 무기한 중단되고, 소비자들을 위한 대리 체험 컨텐츠를 기획, 제작하였습니다. 1)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차량 시승을 활용하여 현대모터스튜디오의 프로그램을 알리고, 사회적거리 두기를 실천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2) 개학 연기로 인해 집에서 아이들과 놀아주어야 하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현대모터스튜디오가 제공하는 현장 놀이 프로그램을 디지털화 시켜, 아이들 놀이 도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이제 펭수의 아우라가 온다!” LG생활건강 샤프란 아우라의 슬기로운 펭수광고 후기
2020.04.27 12:00 | HS Ad
독특한 말투와 과감한 행동으로 MZ세대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캐릭터, 10살 펭수! 최근에는 유튜브를 넘어 광고에서도 펭수를 만날 수 있어 반가워하는 팬이 많을 텐데요. 오늘 HS애드 공식 블로그에서는 LG생활건강 샤프란 아우라와 펭수가 함께한 광고 캠페인 후기를 소개합니다.
BNK 경남은행 디지털플랫폼 통합 리뉴얼 구축
2020.04.14 12:00 | 펜타브리드
# 효과적인 UX 플로우를 위한 와이어 프레임 선 작업. 이번 경남은행 통합 리뉴얼 프로젝트는 디자인팀에서 메인화면의 콘셉트와 아이디어를 전적으로 선 작업 후 제안했습니다. 동시에 메인화면 이후의 중요 페이지들의 요건과 화면구성을 기획했습니다. 와이어프레임으로 목업단계 직전의 시안들을 제작 / 테스트하여 프로젝트 초기 단계부터 다양한 Work-flow 전략을 클라이언트와 면밀하게 커뮤니케이션하며 전반적인 콘셉트와 레이아웃을 도출해 나갔습니다.
메타버스를 여행하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서 3. 판타지 맵 여행하기
  “대체 거기서 뭘 하며 노는 거야?”   제일매거진 메타버스 체험기를 통해 우리는 아바타 만들기, 인테리어 꾸미기 등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체험기를 읽은 주변 어른 세대 동료들은 여전히 궁금증이 많더군요. 주로 메타버스에서 뭘 하고 노느냐는 의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메타버스 안내서에선 MZ 세대가 아니어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맵을 탐험해 볼 예정입니다.   제페토에선 미니 공간 개념으로 다양한 맵이 있습니다. 인증샷 찍는 데 최적화된 맵, 뛰고 구르는 게임에 가까운 맵 등 다양한 맵이 있습니다. 그중엔 판타지 공간을 구현해 놓은 것들도 제법 많은데요. 인기 판타지 맵을 통해 메타버스에서 이용자들이 뭘 하고 노는지. 그리고 추가로 경험을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판타지 IP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날 추앙해요." -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보통 저녁 10시면 잠이 드는데, 최근 주말은 좀 달랐다.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를 보는 시간. 방송국의 편협한 편성 시간에 휘둘릴 수 없다며, 상쾌한 컨디션을 위해 다음 날 재방이나 VOD로 봐도 되겠지만, 반드시 이 드라마만큼은 제시간에 가장 빨리 시청하는 애청자가 되고 싶은… 뭐 그런 드라마였다.
[Interview] 브랜드 성장을 돕는 콘텐츠 브랜딩 컴퍼니 ‘빅밴드’
 시대 흐름에 맞는 최적의 콘텐츠 제작 역량으로 브랜드 성장을 돕는 콘텐츠 브랜딩 컴퍼니 ‘빅밴드’ 글 천효진
기획특집 - 2. 광고회사의 지향점
21세기 초반 10년간은 광고회사의 체질을 강화하는 시기라고 판단하고 싶다. 경제의 성장과 침체의 주기가 빨라진 가운데 온탕 냉탕을 두루 거치면서 경기변화에 적절히 대처해 낼 수 있는 안정적 경영구조가 된 것이다. 수익중심의 경영체제가 뿌리를 확고히 내렸다. 하지만 광고회사의 수익에 대한 광고주의 도전이 시작되고 있다. 바로 광고보상체계에 대한 개선요구이다.
드라마 속 간접광고 논란
요즘 ‘꽃보다남자’, ‘유리의 성’, ‘아내와 여자’ 등 인기 드라마의 간접광고가 지나친 노출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기드라마일수록 그 속에 비춰지는 제품에 대해 기대 이상을 넘어 대박까지 광고 효과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찬사간의 보이지 않은 간접광고 경쟁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또한 극의 흐름이나 작품의 질 저하엔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간접광고를 활용한 덕분에 오히려 시청자들이 그 제품이나 기업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되거나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 잡는다는 문제점도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간접광고를 무조건 부정하거나 광고 시장을 왜곡시키는 원인으로 취급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트렌드 리포트]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애드텍 런던은 9월 10일~11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크게 8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는데, 동시다발적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에 관심 있는 주제를 잘 선정해서 들어야 한다. 이번 런던에서는 ‘Multichannel Marketing Summit’, ‘Data & Analytics Summit’ , ‘Video Summit’, &ls
"그러니까 날 추앙해요." -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보통 저녁 10시면 잠이 드는데, 최근 주말은 좀 달랐다.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를 보는 시간. 방송국의 편협한 편성 시간에 휘둘릴 수 없다며, 상쾌한 컨디션을 위해 다음 날 재방이나 VOD로 봐도 되겠지만, 반드시 이 드라마만큼은 제시간에 가장 빨리 시청하는 애청자가 되고 싶은… 뭐 그런 드라마였다.
드라마 속 간접광고 논란
요즘 ‘꽃보다남자’, ‘유리의 성’, ‘아내와 여자’ 등 인기 드라마의 간접광고가 지나친 노출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기드라마일수록 그 속에 비춰지는 제품에 대해 기대 이상을 넘어 대박까지 광고 효과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찬사간의 보이지 않은 간접광고 경쟁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또한 극의 흐름이나 작품의 질 저하엔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간접광고를 활용한 덕분에 오히려 시청자들이 그 제품이나 기업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되거나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 잡는다는 문제점도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간접광고를 무조건 부정하거나 광고 시장을 왜곡시키는 원인으로 취급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티파니가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명품이 밀레니얼 세대를 만났을 때
명품, 즉 럭셔리 브랜드는 디자인과 제품의 질, 내구성 등 품질이 좋은 제품이라는 의미에서 철학과 가치를 중시하는 브랜드의 의미로 변화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밀레니얼 세대가 소비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면서 명품 브랜드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고급스러운 백과 주얼리, 럭셔리 슈즈 대신 종이컵과 밥그릇, 슬리퍼와 운동화를 출시하는 명품 브랜드의 변화를 소비자는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빠르게 변화하는 21세기를 맞이해, 명품 브랜드는 기존 전략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를 여행하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서 3. 판타지 맵 여행하기
  “대체 거기서 뭘 하며 노는 거야?”   제일매거진 메타버스 체험기를 통해 우리는 아바타 만들기, 인테리어 꾸미기 등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체험기를 읽은 주변 어른 세대 동료들은 여전히 궁금증이 많더군요. 주로 메타버스에서 뭘 하고 노느냐는 의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메타버스 안내서에선 MZ 세대가 아니어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맵을 탐험해 볼 예정입니다.   제페토에선 미니 공간 개념으로 다양한 맵이 있습니다. 인증샷 찍는 데 최적화된 맵, 뛰고 구르는 게임에 가까운 맵 등 다양한 맵이 있습니다. 그중엔 판타지 공간을 구현해 놓은 것들도 제법 많은데요. 인기 판타지 맵을 통해 메타버스에서 이용자들이 뭘 하고 노는지. 그리고 추가로 경험을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판타지 IP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트렌드 리포트]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애드텍 런던은 9월 10일~11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크게 8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는데, 동시다발적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에 관심 있는 주제를 잘 선정해서 들어야 한다. 이번 런던에서는 ‘Multichannel Marketing Summit’, ‘Data & Analytics Summit’ , ‘Video Summit’, &ls
"그러니까 날 추앙해요." -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보통 저녁 10시면 잠이 드는데, 최근 주말은 좀 달랐다.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를 보는 시간. 방송국의 편협한 편성 시간에 휘둘릴 수 없다며, 상쾌한 컨디션을 위해 다음 날 재방이나 VOD로 봐도 되겠지만, 반드시 이 드라마만큼은 제시간에 가장 빨리 시청하는 애청자가 되고 싶은… 뭐 그런 드라마였다.
드라마 속 간접광고 논란
요즘 ‘꽃보다남자’, ‘유리의 성’, ‘아내와 여자’ 등 인기 드라마의 간접광고가 지나친 노출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기드라마일수록 그 속에 비춰지는 제품에 대해 기대 이상을 넘어 대박까지 광고 효과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찬사간의 보이지 않은 간접광고 경쟁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또한 극의 흐름이나 작품의 질 저하엔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간접광고를 활용한 덕분에 오히려 시청자들이 그 제품이나 기업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되거나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 잡는다는 문제점도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간접광고를 무조건 부정하거나 광고 시장을 왜곡시키는 원인으로 취급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티파니가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명품이 밀레니얼 세대를 만났을 때
명품, 즉 럭셔리 브랜드는 디자인과 제품의 질, 내구성 등 품질이 좋은 제품이라는 의미에서 철학과 가치를 중시하는 브랜드의 의미로 변화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밀레니얼 세대가 소비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면서 명품 브랜드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고급스러운 백과 주얼리, 럭셔리 슈즈 대신 종이컵과 밥그릇, 슬리퍼와 운동화를 출시하는 명품 브랜드의 변화를 소비자는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빠르게 변화하는 21세기를 맞이해, 명품 브랜드는 기존 전략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를 여행하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서 3. 판타지 맵 여행하기
  “대체 거기서 뭘 하며 노는 거야?”   제일매거진 메타버스 체험기를 통해 우리는 아바타 만들기, 인테리어 꾸미기 등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체험기를 읽은 주변 어른 세대 동료들은 여전히 궁금증이 많더군요. 주로 메타버스에서 뭘 하고 노느냐는 의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메타버스 안내서에선 MZ 세대가 아니어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맵을 탐험해 볼 예정입니다.   제페토에선 미니 공간 개념으로 다양한 맵이 있습니다. 인증샷 찍는 데 최적화된 맵, 뛰고 구르는 게임에 가까운 맵 등 다양한 맵이 있습니다. 그중엔 판타지 공간을 구현해 놓은 것들도 제법 많은데요. 인기 판타지 맵을 통해 메타버스에서 이용자들이 뭘 하고 노는지. 그리고 추가로 경험을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판타지 IP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트렌드 리포트] 2013 ad : tech London을 가다
애드텍 런던은 9월 10일~11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크게 8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는데, 동시다발적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사전에 관심 있는 주제를 잘 선정해서 들어야 한다. 이번 런던에서는 ‘Multichannel Marketing Summit’, ‘Data & Analytics Summit’ , ‘Video Summit’, &ls
"그러니까 날 추앙해요." -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다른 언어로 우리를 해석해보기   보통 저녁 10시면 잠이 드는데, 최근 주말은 좀 달랐다.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를 보는 시간. 방송국의 편협한 편성 시간에 휘둘릴 수 없다며, 상쾌한 컨디션을 위해 다음 날 재방이나 VOD로 봐도 되겠지만, 반드시 이 드라마만큼은 제시간에 가장 빨리 시청하는 애청자가 되고 싶은… 뭐 그런 드라마였다.
드라마 속 간접광고 논란
요즘 ‘꽃보다남자’, ‘유리의 성’, ‘아내와 여자’ 등 인기 드라마의 간접광고가 지나친 노출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기드라마일수록 그 속에 비춰지는 제품에 대해 기대 이상을 넘어 대박까지 광고 효과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찬사간의 보이지 않은 간접광고 경쟁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또한 극의 흐름이나 작품의 질 저하엔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간접광고를 활용한 덕분에 오히려 시청자들이 그 제품이나 기업에 대해 반감을 가지게 되거나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 잡는다는 문제점도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간접광고를 무조건 부정하거나 광고 시장을 왜곡시키는 원인으로 취급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티파니가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명품이 밀레니얼 세대를 만났을 때
명품, 즉 럭셔리 브랜드는 디자인과 제품의 질, 내구성 등 품질이 좋은 제품이라는 의미에서 철학과 가치를 중시하는 브랜드의 의미로 변화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밀레니얼 세대가 소비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면서 명품 브랜드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고급스러운 백과 주얼리, 럭셔리 슈즈 대신 종이컵과 밥그릇, 슬리퍼와 운동화를 출시하는 명품 브랜드의 변화를 소비자는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빠르게 변화하는 21세기를 맞이해, 명품 브랜드는 기존 전략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를 여행하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서 3. 판타지 맵 여행하기
  “대체 거기서 뭘 하며 노는 거야?”   제일매거진 메타버스 체험기를 통해 우리는 아바타 만들기, 인테리어 꾸미기 등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체험기를 읽은 주변 어른 세대 동료들은 여전히 궁금증이 많더군요. 주로 메타버스에서 뭘 하고 노느냐는 의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메타버스 안내서에선 MZ 세대가 아니어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맵을 탐험해 볼 예정입니다.   제페토에선 미니 공간 개념으로 다양한 맵이 있습니다. 인증샷 찍는 데 최적화된 맵, 뛰고 구르는 게임에 가까운 맵 등 다양한 맵이 있습니다. 그중엔 판타지 공간을 구현해 놓은 것들도 제법 많은데요. 인기 판타지 맵을 통해 메타버스에서 이용자들이 뭘 하고 노는지. 그리고 추가로 경험을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판타지 IP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