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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전시합니다. MZ세대의 경험놀이터 '팝업스토어'
2021.05.11 12:00 | HS Ad
한 번 경험한 기억은 잊지 못할 자산이 됩니다. 요즘은 특별한 경험이 경제적 가치를 가지는 경험 경제(Experience Economy)의 시대라고 하는데요. 주 소비 계층으로 등극한 MZ(Millennials & Gen Z)세대는 내가 겪은 특별한 경험을 개인 SNS 공간에 전시하는 것을 즐기고, 이를 위해 새로운 공간 경험을 구매하고 싶어합니다.
더 많은 이의 행복을 위한 “최중”
2021.05.11 12:00 | HS Ad
한국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윤여정님의 발언입니다. 소수를 위한 1등 혹은 최고가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중간. 누구나 최고를 꿈꿉니다. 단어가 뜻하는 것처럼 최고는 소수를 위한 자리이고, 치열한 경쟁을 만듭니다. 그래서 가치는 더 높아집니다. 그런데 어느 날, 처음으로 ‘최중’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70여 년을 넘게 걸어온 배우가 처음으로 들려준 이 단어는 많은 이들의 마음에 닿았습니다. 누군가는 위로가 되었다고 했고, 누군가는 멋진 생각, 명언이라고 했습니다. 최고가 되려면 모두를 경쟁자로 생각해야 하고, 모두를 이겨야 합니다. 하지만 최중을 추구한다면 내 것을 나눠주게 되고 주위를 돌아보게 됩니다. ‘나는 이 정도면 되었으니’ 나눠 가져야 한다는 생각, 내가 잘하는 능력으로 세상의 행복을 늘이겠다는 생각. 나 혼자 잘 되는 게 아니라 같이 이끌어주고 밀어주고, 제일 먼저 정상에 도착하는 게 아니라 함께 걸어도 된다는 생각.
실험과 도전, 빅데이터 드리븐 마케팅
2021.05.11 12:00 | 대홍기획
대홍기획 Biz Trans 본부가 기존 광고회사의 경계를 깨고 있다. 광고 효과를 낸다는 의미에 대한 기존 패러다임의 변화와 빅데이터 기반의 실질적 마케팅 퍼포먼스 창출 그리고 즉각적인 소비자 반응을 끌어내는 새로운 문법을 만드는 등 실험과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올 만하니 왔지
2021.05.11 12:00 | 대홍기획
‘무야호’가 유행이란 이야기를 듣고 ‘그게 뭐지?’ 속으로 생각했지만, 태연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단톡방에서 한 친구가 무야호 짤 올린걸 보고서야 아, 이거, 어렴풋이 눈치챘는데, 그 순간에도 정확하게 이해는 못하고 ‘야호를 저렇게 표현하나’ 정도 짐작했다. 마침 누군가 물어봐 주었다. “뭐야? 야호야?” 덕분에 더 알게 됐는데, 아직 모르겠다. 무야호가... 뭐야?
의미 있는 소비, MZ세대의 ‘미닝아웃’ 대세가 되다
2021.05.04 05:35 |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거침없는 MZ세대. 다양한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이들은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을 표출하며 인증, 챌린지 등의 활동을 즐기는데요. 이들은 남에게 선뜻 내비치지 못했던 사회적, 정치적 성향까지 당당히 드러내며 소비의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최근 이러한 현상을 신념, 의미를 뜻하는 Meaning과 벽장 속에서 나온다는 뜻의 Coming out이 결합한 단어인 ‘미닝아웃(Meaning Out)’
고객의 생각을 읽는 방법_ 소셜빅데이터 & 디빅스2.0
2021.04.26 03:13 | 대홍기획
  데이터 부르짖는 시대. 더 이상 데이터의 필요성을 강조할 시점은 지났다고 본다. 다만, 이제 데이터의 종류와 활용, 통합에 대한 논의가 범람하고 있다. 제안하건대 퍼스트파티, 써드파티, 요즘 많이 거론되는 제로파티, DMP, CDP. 제발 이런 용어나 정의에 매몰되지 말자. 중요한 건 목적이다. 데이터를 분석해서 뭘 얻고 싶은지, 목적을 명확히 하면 어떤 데이터를 활용할지 어떻게 분석해야 할지가 명확해진다. 그러니까 뭘해야 할지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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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6 03:06 | 대홍기획
 
소비심리의 마력
2021.04.26 03:01 | 대홍기획
 2019년 CNBC 방송에 한 고등학생이 등장. 한정판 스니커즈 리셀로 연간 백만 달러(약 11억 원)의 매출을 올려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스니커즈 한 켤레가 가장 비싸게는 2만 달러(약 2천만 원) 정도에 판매됐다고 말하는 고등학생을 두고 이런 한정판 마케팅이 특수 카테고리와 마니아층에 국한될지, 더 일반화될지 의견이 분분했다. 현상에 대한 해석이나 전망은 달랐지만, 이와 유사한 방식의 한정판 마케팅은 더 다양하고 일상적으로 우리
느리지만 분명한
2021.04.26 01:35 | 대홍기획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사라진다? 요즘 핫한 ‘메타버스’를 소개합니다!
2021.04.26 11:48 | HS Ad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마스크를 벗고 일상을 이어가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바로, 2021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메타버스’인데요. IT 산업뿐 아니라 게임, 엔터, 교육 등 모든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메타버스. 오늘 HS애드 블로그에서는 요즘 핫한 메타버스란 무엇인지, 또 메타버스를 활용한 사례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실을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Column] 기업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 활용 전략
2014년은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 2014년은 매 4년마다 돌아오는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로, 올 한 해 동안 동계올림픽, 피파월드컵, 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1) 국제무대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이 계속됨에 따라 국민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지난 소치 올림픽에서도 국민의 67%가 소치올림픽이 있어 생활이 더 즐거웠다고 응답했으며,2) 김연아, 이상화, 박태환, 양학선, 심석희 등 스포츠 스타들의 인
[AD Insight] 2020년 광고시장 결산과 2021년 전망
 2020년을 돌아보며 2020년 신정 연휴에 ‘뭐 볼 건 없나…’ 하고 IPTV를 기웃기웃하다 재밌을 것 같아 본 영화가 ‘컨텐이젼’이란 영화였다. 그때 필자는 영화를 보는 내내 맥주를 홀짝 거리며 ‘아유, 너무 무섭다… 이렇게 안전한 세상에서 사니 얼마나 다행이야’ 하고 한치 앞도 모르는 중얼거림을 했었다. 그로부터 정확히 2달 뒤 영화 속
데이터로 디지털 유저 이해하기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비대면으로 교육을 받고, 재택근무를 하며, 퇴근 후에는 동영상플랫폼을 통해 운동을 하고, 좋아하는 가수의 공연을 보기도 하며 여가시간을 즐기고있습니다. 짧다면 짧은 기간동안 우리의 삶에 모든 일상생활을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언택트(Untact) 라이프스타일이 자리 잡았습니다.전통적인 오프라인 기반 업체들도 온라인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꾀하며 변화하는 시대에 빠르게 발맞춰 발전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전에 겪지 못했던 새롭
소비자의 뇌가 직접 말하는 광고·브랜드의 비밀
  신문광고를 보고 2초 만에 구매 의향을 밝힌 사람이 40%를 넘었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무의식으로 정보가 전달된다는 것.   이 책은 뇌과학으로 이러한 사실을 밝혀낸다. 소비자가 광고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분명히 알게 된 것이다. 이제 기존 방식으로는 효과적인 광고 집행과 브랜드 전략 수립이 어려워 질 것이다.  저자는 광고인들에게 새로운 광고 조사 방법을 제안한다.
[Column] 기업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 활용 전략
2014년은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 2014년은 매 4년마다 돌아오는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로, 올 한 해 동안 동계올림픽, 피파월드컵, 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1) 국제무대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이 계속됨에 따라 국민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지난 소치 올림픽에서도 국민의 67%가 소치올림픽이 있어 생활이 더 즐거웠다고 응답했으며,2) 김연아, 이상화, 박태환, 양학선, 심석희 등 스포츠 스타들의 인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소비자의 뇌가 직접 말하는 광고·브랜드의 비밀
  신문광고를 보고 2초 만에 구매 의향을 밝힌 사람이 40%를 넘었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무의식으로 정보가 전달된다는 것.   이 책은 뇌과학으로 이러한 사실을 밝혀낸다. 소비자가 광고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분명히 알게 된 것이다. 이제 기존 방식으로는 효과적인 광고 집행과 브랜드 전략 수립이 어려워 질 것이다.  저자는 광고인들에게 새로운 광고 조사 방법을 제안한다.
[Column] 기업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 활용 전략
2014년은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 2014년은 매 4년마다 돌아오는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로, 올 한 해 동안 동계올림픽, 피파월드컵, 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1) 국제무대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이 계속됨에 따라 국민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지난 소치 올림픽에서도 국민의 67%가 소치올림픽이 있어 생활이 더 즐거웠다고 응답했으며,2) 김연아, 이상화, 박태환, 양학선, 심석희 등 스포츠 스타들의 인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
소비자의 뇌가 직접 말하는 광고·브랜드의 비밀
  신문광고를 보고 2초 만에 구매 의향을 밝힌 사람이 40%를 넘었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무의식으로 정보가 전달된다는 것.   이 책은 뇌과학으로 이러한 사실을 밝혀낸다. 소비자가 광고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분명히 알게 된 것이다. 이제 기존 방식으로는 효과적인 광고 집행과 브랜드 전략 수립이 어려워 질 것이다.  저자는 광고인들에게 새로운 광고 조사 방법을 제안한다.
[Column] 기업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 활용 전략
2014년은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 2014년은 매 4년마다 돌아오는 스포츠 빅 이벤트의 해로, 올 한 해 동안 동계올림픽, 피파월드컵, 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1) 국제무대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이 계속됨에 따라 국민들의 스포츠 빅 이벤트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지난 소치 올림픽에서도 국민의 67%가 소치올림픽이 있어 생활이 더 즐거웠다고 응답했으며,2) 김연아, 이상화, 박태환, 양학선, 심석희 등 스포츠 스타들의 인
[Global Trend] 신시대의 마케팅 전략, Co-Creation전략 어디까지 와 있는가?
현 사회는 단순히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기만 하는 방향으로만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소비자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기업과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한 단어로 표현한 'Co-Creation'이라는 신 마케팅 전략이며 이 글은 이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예시에 대한 칼럼이다.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H는 어디 갔지? H는 묵음이야, 바프(HBAF)
“H는 묵음이야.”   마치 영어 수업 시간을 떠올리도록 하는 키 카피가 세간에 화제다. 아몬드 브랜드 <바프(HBAF)> 광고 속에서 모델 전지현은 몇 번이고 H는 묵음이라 외친다. 뜬금없어 보이는 이 멘트는 묘하게도 매력적이다. 아몬드와 전지현, 키 카피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광고가 끝나고도 자꾸 곱씹게 된다. “그래, H는 묵음이지!”    맛있는 견과류 + 건강한 스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