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아, 사랑은 Feeling, 피부엔 Peeling
2002.07.18 09:21 , 조회수:4632
<광고주 : 코리아나>

 

"사랑은 Feeling, 피부엔Peeling"
 
엔시아 허브 네이쳐 필링 스크럽
(Entia Herb Nature Peeling Scrub) TV-CF 스토리

 

 
-기존 클렌징 광고와 차별 시도
-비슷한 발음 영화 "Feelings" 배경음악 인상적

 

 
 
첫 눈의 ’’꽂힘’’. 여자가 꿈꾸는 설레이는 사랑의 시작, Feeling(느낌).

그럼 여자가 바라는 맑고 깨끗한 피부의 시작은 무엇일까? 그 해답을 담은TV -CF가 한창 방영중이다. 바로 코리아나화장품의 엔시아 허브 네이쳐 필링 스크럽의TV CF.



’’月,火,水..’’ 알력이 한장씩 넘겨질수록 엔시아 모델 김민희의 얼굴엔 불투명하고답답한 막이 한겹 두겹 덮여져만 간다. 거울을 바라보는 김민희의 표정엔 걱정스런 기색이 가득하고... 이때,’’목요일엔 알갱이로 밀어내자’’는 카피와 함께 ’’엔시아 허브네이쳐 필링 스크럽’’으로 각질을 부드럽게 밀어내는 김민희.얼굴을 덮고 있던 불투명한 막들은 작은 조각으로 흩어져 사라지고, 환해진 표정과 함께 뽀얗고 맑은 얼굴이 드러난다.

 

 
이번 ’’엔시아 허브 네이쳐 필링 스크럽’’ CF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클렌징 라인의 제품 임에도 불구하고’’머리엔 하얀 타월을 두르고 ,물로 연거푸 얼굴을 헹구어 내던’’ 기존 클렌징 제품 광고들과차별화를 시도했다는 점.목욕가운 혹은 머리에 두른 흰색 타월을 배제한 대신, 피부 각질을 부드럽게 밀어내주는 작용을 하는 ’’필링 스크럽’’이라는 제품의 특성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신경을 썼다. 즉,시간의 변화에 따라 답답하고 칙칙해지는피부의 느낌은 겹겹이 쌓이는 불투명한 막으로, 필링 스크럽을 사용하고 난 후의 깨끗하고 투명한 느낌은 작은 조각들이 시원스럽게 흩어져 사라져버리는 모습으로 표현한 것이 그렇다.

또 한가지 주의를 기울여 볼 만한 것이 바로 배경음악. ’’벗겨낸다’’는 의미를 가진 엔시아 허브 네이처 필링(Peeling) 스크럽의 ’’Peeling’’과의
비슷한 발음에 착안해 선곡한 Morris Albert의 ’’Feelings’’의 매치가, "모야~"하며 다소 어이없는 웃음을 짓게도 하지만, 은은한 여운을 남기며 ’’필링 스크럽’’이 소비자 마음에 "꽂히는"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맑고 깨끗한 여자 피부의 시작은 필링. 이제부터 목요일엔 필링하자!

코리아나화장품 홍보팀 김 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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