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CHEIL WORLDWIDE 기사입력 2020.07.10 09:41 조회 2328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언택트 시대, 안전하고 특별하게 즐기는 여가활동!
 
 
‘요즘 어디서, 어떻게 여가생활을 즐기고 계시나요?’
 
서울관광재단의 포스트 코로나19 관광 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최근 여행 ? 관광 ? 여가와 관련된 언급은 대부분 감소하였으나 산책 ? 캠핑 ? 등산 ? 자전거 여행에 대한 언급은 급증했다고 합니다. 또한, 여행 행태는 해외와 같은 장거리 여행에서 가까운 근교 중심으로 변화했다고 합니다.
 
등산 ? 차박(차+숙박) ? 캠핑 ? 집 꾸미기 등 선호하는 여가 추세가 바뀜에 따라 기업들도 이에 맞춘 제품 및 서비스로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산을 오르는 2030세대, 그들의 트렌드를 담다 ‘네파(NEPA)’
 
▲ 네파 NEPA 공식 홈페이지 LOOKBOOK
 
서울관광재단 조사에 따르면 ‘등산’ 키워드의 평균 언급이 코로나19 발생 전과 비교해 25%나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등산이 4050 세대들의 대표 액티비티로 여겨졌던 이전과 달리,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도 등산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네파 NEPA 공식 홈페이지 LOOKBOOK
 
이들은 등산복 대신 레깅스나 화려한 차림으로 산을 오르며, SNS에 업로드하는 등 새로운 등산 트렌드를 만들어냈는데요, 세련되고 트렌디한 등산 룩을 선호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에 따라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 또한 변화하고 있습니다.
 
‘네파(NEPA)’는 신축성이 좋은 양면 원단을 사용해 편안하면서도 다리가 날씬해 보이는 ‘세라 레깅스’를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비침, 반사광 등 기존 레깅스의 단점을 보완했으며, 신경 쓰이는 뱃살을 감추기 위해 허리를 감싸주는 스타일로 디자인된 것이 강점입니다.
 
또한, 아직 레깅스만 입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을 위해 레깅스 핏을 유지한 ‘비타 프리모션 팬츠’ 등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아웃도어 제품을 출시하며 2030 세대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http://www.nepamall.com/main.do
 
차박을 위한 넉넉한 실내공간은 필수!
‘쉐보레 트래버스(CHEVROLET TRAVERSE)’
 
▲ 아주경제 ‘쉐보레 트래버스’ 관련 기사
 
등산과 더불어 대표적인 언택트 여가활동으로 떠오르는 것이 캠핑인데요. 특히, 편안하고 안전한 나만의 공간에서 휴식을 즐기고 싶은 마음과 여행의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은 욕구가 만나 ‘차박(차+숙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 한국경제 ‘바퀴 달린 집’ 관련 연예 기사 /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
 
쉐보레의 ‘트래버스’는 압도적인 차체 크기, 동급 최대 적재량 & 수납공간뿐 아니라 다양한 안전 편의 사양으로 최적의 ‘차박’ 캠핑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차량은 지난 6월 첫 방영한 tvN의 새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 트레일러하우스를 견인하는 차로 등장해, 뛰어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쉐보레는 7월 휴가철을 맞아 트래버스 구매자에게, 차량용 그늘막과 차량 내 휴식에 용이한 에어매트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https://www.chevrolet.co.kr/index.jsp
 
집으로 찾아오는 유명 맛집
‘마켓컬리(MARKET Kurly)’
 
 
국내 여행의 큰 묘미 중 하나는 각 지역 맛집에 찾아가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이죠. 이른바 ‘먹부림 여행’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명 맛집은 여행하는 데에 있어서 필수적인 코스입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있어 유명 맛집을 방문하기는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 마켓컬리 공식 홈페이지
 
마켓컬리의 ‘컬리의 추천’ 카테고리에는 국내 곳곳의 맛집 음식을 배송으로 손쉽게 받아볼 수 있는 ‘오프라인 맛집’ 채널이 있습니다.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유명한 맛집부터 다양한 디저트 맛집 메뉴까지 담고 있어 직접 찾아갈 필요 없이 집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https://www.kurly.com/shop/main/index.php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이 장기화되며 반복되는 무료한 일상에 고민하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더욱 안전한 방식으로 누릴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활용하면서 풍요로운 여가생활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네파 ·  뉴노멀 ·  등산 ·  마케팅 ·  마켓컬리 ·  밀레니얼 세대 ·  서비스 ·  쉐보레 ·  쉐보레 트래버스 ·  언택트 ·  언택트 마케팅 ·  언택트 문화 ·  제일기획 ·  제일블로그 ·  차박 ·  코로나19 ·  트래버스 ·  트렌드 ·  포스트 코로나 ·  포스트 코로나 시대 · 
이 기사에 대한 의견 ( 총 0개 )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Brand Marketing] 삭막한 세상 속 웃음을 만드는 자 빙그레 메이커를 위하여
빙그레우스를 주축으로 운영되는 빙그레 기업 SNS는 최초부터 철저하게 '인스타그램'에 최적화된 스토리로 구성했습니다. 사진 1~2장과 두 세줄 정도의 멘션으로 통할 수 있는 강하고, 심플한 클리셰를 활용한 구성이죠.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가활동 트렌드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 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 · 상황을 이르는 말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접촉을 기피하게 되면서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소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무나 학업 형태뿐 아니라 PC방 ? 헬스장 등의 방문 제한으로 취미 ? 여행 ? 관광 등의 여가 활동 소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Column] 광고의 사회적·문화적·경제적 순기능
광고는 자유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여, 인생의 목표를 수정하게 하고, 현실의 고독함을 미래의 희망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또 때로는 그 풍요로운 삶의 제안으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문명사회에서 광고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역할이 결정되고, 사회의 다른 제도들과 통합적인 기능을 할 때 인간의 희망적인 삶이 광고로 인해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따라서 광고가 현재 인간과 사회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광고가 미래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Brand Marketing] 삭막한 세상 속 웃음을 만드는 자 빙그레 메이커를 위하여
빙그레우스를 주축으로 운영되는 빙그레 기업 SNS는 최초부터 철저하게 '인스타그램'에 최적화된 스토리로 구성했습니다. 사진 1~2장과 두 세줄 정도의 멘션으로 통할 수 있는 강하고, 심플한 클리셰를 활용한 구성이죠.
소비자의 뇌가 직접 말하는 광고·브랜드의 비밀
  신문광고를 보고 2초 만에 구매 의향을 밝힌 사람이 40%를 넘었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무의식으로 정보가 전달된다는 것.   이 책은 뇌과학으로 이러한 사실을 밝혀낸다. 소비자가 광고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분명히 알게 된 것이다. 이제 기존 방식으로는 효과적인 광고 집행과 브랜드 전략 수립이 어려워 질 것이다.  저자는 광고인들에게 새로운 광고 조사 방법을 제안한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rand Marketing] 삭막한 세상 속 웃음을 만드는 자 빙그레 메이커를 위하여
빙그레우스를 주축으로 운영되는 빙그레 기업 SNS는 최초부터 철저하게 '인스타그램'에 최적화된 스토리로 구성했습니다. 사진 1~2장과 두 세줄 정도의 멘션으로 통할 수 있는 강하고, 심플한 클리셰를 활용한 구성이죠.
소비자의 뇌가 직접 말하는 광고·브랜드의 비밀
  신문광고를 보고 2초 만에 구매 의향을 밝힌 사람이 40%를 넘었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무의식으로 정보가 전달된다는 것.   이 책은 뇌과학으로 이러한 사실을 밝혀낸다. 소비자가 광고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분명히 알게 된 것이다. 이제 기존 방식으로는 효과적인 광고 집행과 브랜드 전략 수립이 어려워 질 것이다.  저자는 광고인들에게 새로운 광고 조사 방법을 제안한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Brand Marketing] 삭막한 세상 속 웃음을 만드는 자 빙그레 메이커를 위하여
빙그레우스를 주축으로 운영되는 빙그레 기업 SNS는 최초부터 철저하게 '인스타그램'에 최적화된 스토리로 구성했습니다. 사진 1~2장과 두 세줄 정도의 멘션으로 통할 수 있는 강하고, 심플한 클리셰를 활용한 구성이죠.
소비자의 뇌가 직접 말하는 광고·브랜드의 비밀
  신문광고를 보고 2초 만에 구매 의향을 밝힌 사람이 40%를 넘었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무의식으로 정보가 전달된다는 것.   이 책은 뇌과학으로 이러한 사실을 밝혀낸다. 소비자가 광고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분명히 알게 된 것이다. 이제 기존 방식으로는 효과적인 광고 집행과 브랜드 전략 수립이 어려워 질 것이다.  저자는 광고인들에게 새로운 광고 조사 방법을 제안한다.
[AD Insight 1] COVID-19, MZ 세대가 결합하며 더욱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
X세대부터 우리는 젊은 세대가 출현할 때 마다 그 세대를 분석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는 이전의 새로운 세대 출현 때와는 다른 충격과 디지털 쇼크를 겪고 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