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에 정해진 시기가 있을까요? 설화수 ‘아름다움은 자란다’ 캠페인
CHEIL WORLDWIDE 기사입력 2020.06.22 12:00 조회 332
 
 
20대의 아름다움을 위해 돌아갈 수 있다면 다시 가고 싶을까?’
 
‘스무 살의 아름다움은 지금의 아름다움보다 나은 걸까?’
 
설화수는 이 질문에 대해 “여성의 아름다움이 한 순간에 머무르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커지고, 깊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설화수는 최근 새로 선보인 디지털 캠페인 ‘아름다움은 자란다’에서 편견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보유한 여성들을 다룬 영상과 SNS 콘텐츠를 통해 ‘아름다움의 연속성과 깊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배우 이정은, 모델 송경아, 싱어송라이터 황소윤 등 각자의 위치에서 빛나고 있는 4명의 여성이 모였는데요, 그녀들은 “당신이 몇살이든 무엇을 하든 지금의 당신이 가장 아름답다는 믿음은 언제나 옳다”고 말합니다.
 
 
스무 살의 아름다움,
지금의 아름다움보다 나은 걸까?
 
이번 캠페인은 4명의 모델이 함께 등장하는 종합편 외에도 각각의 영상이 함께 제작됐습니다.
모델들이 아름다움에 대한 질문에 대해 답을 하는 영상 속에는, 설화수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나이를 왜 이겨요? 나이와 함께 내가 깊어지는 거지.”
 
‘나이’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 버린 아름다운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그녀는 “나만의 아름다운 소리가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다”고 말합니다. ‘레전드’라는 명예에 만족하지 않고 매일매일 더 배우고 있다는 그녀는 “순간으로 정해지거나 머물러 있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며 진화하는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만한 외모, 금방 가질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여배우의 전성기는 젊을 때’라는 편견에 대한 배우 이정은의 생각은 다릅니다.
 
“지금의 눈빛과 표정. 시간이 만들어낸 얼굴이 좋다”는 그녀의 대답에서 “내 인생의 전성기는 나만의 아름다움으로 완성된 지금”이라는 생각이 느껴집니다.
 
좋은 것도 다 한때다,
과연 좋은 것에 때가 있을 수 있나?
 
 
“20년 넘게 전, 여전히 현역인데요. 아이도 있고요.”
 
나이에 민감한 모델 업계에서 모델 송경아는 20년 넘게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바닥이 수명이 짧잖아”라는 얘기에 그녀는 “어린 모델들이 표현할 수 있는 풋풋함도 있지만, 베테랑 모델들만이 표현해낼 수 있는 아름다움이 분명히 있다”는 현답을 들려주는데요.
“이 바닥 수명은 제가 정해요”라고 말하는 그녀의 자신감은 여성의 삶의 큰 변화인 결혼과 육아를 거치면서 “더 확장되고 새로워지는 아름다움”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듭니다.
 
 
“음… 좋은거에 때가 있을 수 있나? 10년 뒤에도 제가 하고 싶은거, 좋아하는거 하고 있지 않을까요?”
 
자신이 사랑하는 음악에 끝을 정해 놓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싱어송라이터 황소윤.
 
영상은 당당히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는 그녀와 모습과 함께 “누군가 정해놓은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이 정답이 아니며, 아름다움은 나 자신이 만들어간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설화수는 1997년 론칭 이후 전 세계 여성에게 사랑받으며, 건강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현재’를 살아가는 여성이 ‘본연의 아름다움’을 나이와 시간에 상관없이 자신 있게 누릴 수 있고, ‘아름다움이 한순간에 머무르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고 깊어진다’는 브랜드 철학을 다채롭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이번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든 생애에 존재하는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우리 모두가 자신 있게 누릴 수 있도록, 그 시간의 흐름에도 아름다움이 건강히 빛나기를 바라는 설화수의 철학.
 
설화수 ‘아름다움은자란다’ 캠페인과 함께 여러분의 아름다움도 더욱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마케팅 ·  모델 ·  바이올리니스트 ·  배우 ·  새소년 ·  설화수 ·  송경아 ·  싱어송라이터 ·  아름다움은 자란다 ·  아모레퍼시픽 ·  아이디어 ·  이정은 ·  정경화 ·  제일기획 ·  캠페인 ·  크리에이티브 ·  황소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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