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풀한 퍼포먼스, 담대한 크기! 강인한 쉐보레 New 모델!! 트래버스&콜로라도
CHEIL WORLDWIDE 기사입력 2019.09.27 12:00 조회 730
  

핫 뜨거 핫 뜨겁던 여름이 지나가고 선선하고 청명한 가을 날씨 만끽하는 요즘!! 주말에 설마 집에 콕! 박혀 있는 것은 아니겠죠?? 이런 날씨에는 가족들과 친구들과 또는 연인과 교외로 하이킹, 드라이브 캠핑을 떠나기에 딱 좋은데요!! 아웃도어 라이프를 꿈꾸는 여러분에게 딱 맞는 새로운 자동차가 쉐보레에서 나왔다고 해요. 파워풀한 퍼포먼스&담대한 크기를 자랑하는 새로운 주인공들의 매력 터지는 캠페인 영상! 함께 보실까요?? 
 
파워풀한 퍼포먼스 & 픽업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리얼 아메리칸 픽업트럭 “콜로라도”   
   

 
 

“진짜는 진짜를 알아본다” 
 
거친 흙먼지 날리며 정말 날 것의 느낌이 나는 주인공이 액티비티를 즐기고, 비바람과 거센 강물을 지나 캠핑, 출사 등 다양한 자신만의 휴일을 즐기는 동안에 항상 옆에 있는 것은 무엇?? 바로 쉐보레의 새로운 리얼 아메리칸 픽업트럭 “콜로라도” 입니다. 
 


픽업트럭이라는 명칭으로도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듯이 오프로드 주행환경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 압도적인 퍼포먼스 & 트레일러링에 최적화된 강인한 차체를 자랑하는 차량인데요. 이러한 강점을 100% 활용한 아주 직관적인 장면들이 30초 내내 정말 힘이 차고 넘치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나 이런 차야!!!’ 외치듯 들소처럼 묵직한 정말 아메리칸 다운 모습. 첫인상만으로도 압도적!!! 

담대한 크기로부터 오는 여유로움
SUPER SUV “트래버스”   


  
   

“당신의 삶이 커진 만큼” 

기존 SUV와의 비교 자체를 거부하는 압도적 크기!! 쉐보레의 SUPER SUV “트래버스”. 주말 아침, 침대에서 여유부리기 보다 부지런히 서핑을 즐기고 친구의 친구와 스스럼없이 친구가 될 수 있는 자유로운 라이프를 추구하는 주인공에게 걸맞는 차는 바로 ‘트래버스’ 라는 접근이 참 신선한데요? 결국 주인공은 자동차가 아니라 타고 있는 ‘당신’이라는 커뮤니케이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직접적으로 ‘차체가 이~만큼 커졌어요.’ 단순히 이야기하기 보다 그만큼 커진 ‘당신의 삶’을 먼저 이야기하며 주인공(무려 정우성!!!)의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자연스럽게 트래버스를 노출시키는 캠페인 영상 잘 보셨나요??


콤팩트하고 도시적인 스몰 SUV가 트렌드였던 작년과 올 상반기를 지나 리얼 SUV 다운 큼직한 차체, 오리지널의 파워가 더욱 강인하게 느껴지는 쉐보레 ‘콜로라도&트래버스’. 당장이라도 골든 리트리버 한 마리 딱!! 옆자리에 태우고, 캠핑용품 챙겨서 인적이 드문 산 골의 어느 경치 좋은 캠핑장으로 떠나고 싶은데요?! 만약 여러분에게 이 큼지막한 오리지널 SUV가 생긴다면?? 이번 가을 어떻게 보내실 것 같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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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본 코로나 시대 일상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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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Column] 광고의 미래
광고계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그런데 이런 고민은 우리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세계 굴지의 광고인들이 모이는 IAA나 미국 4A 콘퍼런스에서도 모이기만 하면 광고의 미래에 대해 심각하게 토론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 광고업협회 이사회에 참석한 이사들도 한결같이 광고계의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디지털이 몰고 온 변화다. 전통매체 활용이 감소하면서 광고회사 수익률은 떨어지고 있다. 광고 수주를 위한 출혈 경쟁으로 비용
디지털 시대의 이야기 방식
횡단, 초월, 주파, 전이의 의미를 가진 트랜스(Trans)와 미디어(Media)의 합성어인 ‘트랜스미디어’는 미디어 경계를 넘나드는 컨텐츠와 서비스를 의미한다. 영화 ‘다크나이트(2008)’는 ‘조커(2019)’ 전에 개봉했다. 두 영화의 모티프인 악의 근원은 자기연민으로, 출구를 찾지 못한 연민은 세상을 향한 증오로 표출된다. 조커에서는 그 끝이 브루스 웨인(배트맨)에게 향함을 암시하는 장면이 있다. 이 장면은 두 영화를 잇는 연결점이자 이야기 분기점으로 조커는 다크나이트 이후 개봉했으나, 이야기 구조상 다크나이트의 전편인 프리퀄에 해당한다. 조커는 다크나이트 세계관의 트랜스미디어 컨텐츠인 것이다. 중국 내 상영 없이 R등급 최초 10억 달러 이상의 흥행을 거둔 조커는 하나의 이야기가 또 다른 이야기와 결합해 시너지를 만드는 트랜스미디어 전략의 전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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