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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Keyword]2020년 달라지는 광고 관련 규제와 이슈
2020.02.24 11:44 | 광고계동향
2020년 달라지는 광고 광련 규제와 이슈
[Kick off] 광고인의 축제, 2019 한국광고대회· 대한민국광고대상
2019.08.12 12:00 | 광고계동향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최하는 광고인들의 축제의 장인 한국광고대회·대한민국광고대상 시상식이 오는 11월22일 (금)에 롯데호텔 서울(소공동)에서 열린다. 광고인의 화합과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 광고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한국광고대회(34회)와 대한민국 크리에이티브 최고 권위의 상인 대한민국광고대상(26회) 시상식을 위해, 올해는 현업전문가들로 구성된 집행위원회를 운영해 행사 전반적인 방향과 기준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Special Issue 1] 광고단체 중점과제
2019.02.13 12:00 | 광고계동향
오늘날 대한민국은 아시아를 넘어 미주, 유럽에서도 주목받는 한류와 한반도 평화시대를 만들어 나가는 강력한 소프트파워로 역사적인 문화 융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광고는 시대의 문화를 담는 창이자, 우리 기업을 세계에 알리는 메신저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광고시장에는 광고의 창의성을 가로막는 규제와 일부 매체의 시장 교란행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합리한 규제와 관행들로 인해 우리 광고 산업의 성장 잠재력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사업 간의 경계와 영역이 무너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과 융합한 광고기법을 활용해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홍보·마케팅 전략을 모색해야 할 시점입니다.
[Special Issue 2] 2018년 광고시장 결산과 2019년 매체별 전망
2019.02.13 12:00 | 광고계동향
2018년초 전년도 광고시장 집계를 마감하고 18년 전망을 예측하면서 어느 정도 기대에 부풀었던 기억이 있다. ’18년은 정치, 경제적인 안정이 이뤄지고, 평창올림픽, 러시아월드컵, 아시안게임으로 이어지는 빅스포츠 이벤트에 힘입어 광고 시장이 약 4%대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었다.(별첨 참고) 이는 최근 3년내 가장 높은 성장률 전망이었다. 그간 광고시장은 1%대의 성장세를 보이며, 경제성장률에도 미치지 못하는 부진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하지만 최종 결산을 앞두고 살펴보니 ’18년은 모처럼 여러 가지 면에서 호조를 보이며, 당초 전망치보다 높은 5%를 상회하는 성장이 예상된다. 매체별로 좀더 상세히 살펴보자. 
[Focus] 2018 한국광고대회, 대한민국 광고인의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2018.12.14 12:00 | 광고계동향
올 한해 대한민국을 빛낸 광고인이 총집합한 제32회 ‘2018 한국광고대회’가 지난 11월 23일(금)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되었다.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최하는 본 대회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행사로 한 해를 결산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광고인들의 축제의 장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를 주제로 급변하는 광고계의 변화 속에서 광고인들이 함께 답을 찾아가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Special Issue] 2018 제 11회 부산국제광고제, 성황리에 마무리
2018.10.12 01:35 | 광고계동향
아시아 유일의 글로벌 국제광고제인 2018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2018, 조직위원장 오거돈 부산 시장)가 지난 8월 25일(토) 시상식을 끝으로 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부산국제광고제는CONNECT!(초연결시대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를 테마로 개최 되었다. 57개국 2만 342편이 출품되었고 아리 하퍼(Ari Halp
[News Brief] 대홍기획, iF 디자인 어워드 2관왕
2018.04.13 12:00 | 광고계동향
 대홍기획, iF 디자인 어워드 2관왕 대홍기획(대표이사 이갑)이 독일 뮌헨에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 2018(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롯데그룹 ‘디지털 프로파일(앱 브로슈어)’과 ▲롯데면세점 ‘마이롯데 서체’로 두 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F(아이에프)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에 제정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News Brief] HS애드, LG마포어린이집 개원
2018.04.13 12:00 | 광고계동향
HS애드, LG마포어린이집 개원 지난 3월 6일(화), HS애드(대표이사 김종립)가 임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일과 가정의 균형 있는 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LG마포어린이집>을 개원하였다. HS애드가 개원한 <LG마포어린이집>은 약 70평의 규모로 1세 하늘반과 2세 바다반, 어린이 21명으로 출발하며, 3~5세반도 향후 개설 검토할 예정이다. 어린이집 안에는 영유아 아이들을 위한 유플러스 키즈존 등 영유아 보
[News Brief] 이노션 월드와이드, 이노키즈 어린이집 신규 개원
2018.04.13 12:00 | 광고계동향
이노션 월드와이드, 이노키즈 어린이집 신규 개원 이노션 월드와이드(대표이사 안건희, 이하 이노션)는 지난 3월 5일(월) 직장어린이집 ‘이노키즈 어린이집’을 서초동에 새롭게 오픈했다. 이노션은 지난 2015년부터, 직장어린이집 ‘샛별어린이집’을 락앤락과 공동 운영해 왔으나, 보다 나은 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노션 단독 어린이집인 ‘이노키즈 어린이집’을 서초동에 새롭게 건립
[News Brief] HS애드, 빅데이터로 본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 발표
2018.02.14 12:00 | 광고계동향
HS애드는 트위터, 블로그, 커뮤니티,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라온 120억 건의 빅데이터를 통해 ‘워라벨’, ‘가심비’, ‘모어모바일’, ‘관태기’ 등 밀레니얼 세대를 대변하는 4개의 라이프스타일이 실제로 얼마나 강하게 인식되고, 어떠한 방식으로 언급되고 있는지를 분석한 결과를 내놓았다. HS애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일과 사생활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벨(Work&Life Balance)’이 소셜미디어 상에 눈에 띄게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2016년이지만, 2017년 하반기부터 폭증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의미하는 신조어인 ‘가심비’가 2017년 하반기부터 ‘가성비’ 언급량을 넘어서며 중요한 소비 판단 기준으로 자리 잡은 것도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HS애드 관계자는 “저성장 기조로 인해 생애 주기 지연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이로 인해 이들 세대는 기존 세대와는 다른 소비 행태를 보이며, 국내 소비 시장의 향방을 결정지을 주요 변수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며, 새로운 소비권력인 이들 밀레니얼 세대의 소비 감성을 이해하는 노력이 2018년에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녀가 펼치는 또 다른 예술의 세계, 월드 메르디앙
그녀가 펼치는 또 다른 예술의 세계, 월드 메르디앙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Consumer Insight] 코로나 이후, 언택트가 가져올 변화
2020년 봄을 잃어버렸다. 2월 말에 시작된 재택근무는 두 달 가까이 지속되었고,다시 출근을 하면서도 생활의 거리두기는 계속되고 있기에 코로나19 이전의 일상과는 거리가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 가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다. 코로나 이후의 시대는 이전과 다른 Next Normal의 시대로 이야기하는데 일상과 근무 환경,그리고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Untact로 인해서 오히려 누구와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AD Insight] 디지털 시대의 TV광고효과
올 초 발표된 2018년 국내 총 광고비 집계에 따르면, 디지털 광고비가 4.3조 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방송 광고비(지상파+케이블/종편 등)를 추월했다. 업계에서는 디지털의 매년 이어지고 있는 최고액 경신과 계속되는 두 자릿수 성장률에 주목하며 방송광고비는 유지임에도 불구하고 (17년 3.95조 vs 18년 3.96조 - 정확히 하자면 0.2% 성장) 하락세로 체감하고 있다. 또한 일차적으로 보여지는 수치가 이렇다 보니, 많은 광고캠페인 담당자들은 디지털 중심의 트렌드에 뒤처질까 봐 노심초사 조급하게 미디어 환경을 보고 있다. 이와 맞물려 방송광고의 영향력은 실제보다 과소평가되면서 미디어 시장에서 ‘보이지 않는 고릴라(The Invisible Gorilla)*’로 가속화 되고 있는 듯 하다.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AD Insight] 디지털 시대의 TV광고효과
올 초 발표된 2018년 국내 총 광고비 집계에 따르면, 디지털 광고비가 4.3조 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방송 광고비(지상파+케이블/종편 등)를 추월했다. 업계에서는 디지털의 매년 이어지고 있는 최고액 경신과 계속되는 두 자릿수 성장률에 주목하며 방송광고비는 유지임에도 불구하고 (17년 3.95조 vs 18년 3.96조 - 정확히 하자면 0.2% 성장) 하락세로 체감하고 있다. 또한 일차적으로 보여지는 수치가 이렇다 보니, 많은 광고캠페인 담당자들은 디지털 중심의 트렌드에 뒤처질까 봐 노심초사 조급하게 미디어 환경을 보고 있다. 이와 맞물려 방송광고의 영향력은 실제보다 과소평가되면서 미디어 시장에서 ‘보이지 않는 고릴라(The Invisible Gorilla)*’로 가속화 되고 있는 듯 하다.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AD Insight] 디지털 시대의 TV광고효과
올 초 발표된 2018년 국내 총 광고비 집계에 따르면, 디지털 광고비가 4.3조 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방송 광고비(지상파+케이블/종편 등)를 추월했다. 업계에서는 디지털의 매년 이어지고 있는 최고액 경신과 계속되는 두 자릿수 성장률에 주목하며 방송광고비는 유지임에도 불구하고 (17년 3.95조 vs 18년 3.96조 - 정확히 하자면 0.2% 성장) 하락세로 체감하고 있다. 또한 일차적으로 보여지는 수치가 이렇다 보니, 많은 광고캠페인 담당자들은 디지털 중심의 트렌드에 뒤처질까 봐 노심초사 조급하게 미디어 환경을 보고 있다. 이와 맞물려 방송광고의 영향력은 실제보다 과소평가되면서 미디어 시장에서 ‘보이지 않는 고릴라(The Invisible Gorilla)*’로 가속화 되고 있는 듯 하다.
[Research] 2019 광고회사 현황조사
광고계동향에서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2018년 취급액 및 인원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78개 광고회사에서 설문에 응답했다. 이들 78개 광고회사의 지난해 취급액 합계는 16조4,427억 원으로 2017년 대비(14조7,567억 원) 약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취급액 순으로 종합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대홍기획, SM C&C 이들5위권 내 광고회사들의 총 취급액이 12조7,418억으로 집계되어 전체 취급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직도 안 해봤니? SNS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기억하는가? 2014년 7월 초부터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기부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과거 다소 무거워 보이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챌린지가 최근에 이르러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주제로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