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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콤 이주영 CD “사랑하되 빠지지는 말 것. 그것이 광고든, 브랜드든.”
2020.06.23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콜럼버스의 달걀 일화를 기억할 것이다. 지식백과에도 등재된 이 용어는 ‘쉬워 보이지만 누구나 쉽게 떠올릴 수 없는 뛰어난 아이디어나 발견’을 의미한다. 금호석유화학의 창호 브랜드 휴그린의 신규 캠페인은, 그런 콜럼버스의 달걀을 떠올리게 하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오리콤 대상 수상! #국민이선택한좋은광고상 #동화약품활명수캠페인
2020.06.18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식 가는 오리콤의 ‘프로수상러’ 송팀장! 동화약품 활명수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 캠페인으로 대상 받은 썰~ 시작합니다!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대상’ 수상한 광고기획자 ‘송성태 국장' 인터뷰
2020.06.16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Q. 동화약품 활명수 광고의 어떤 부분이 국민 심사단은 물론 전문가들에게 인정을 받았다고 생각하는지? A. 최근 광고제 수상작의 공통적인 특징은, 편견과 갈등의 사회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인식을 통해 건강한 미래를 향한 응원과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 따뜻한 내용의 것이었다.
가능성을 넓히는 ‘모바일 오지랖’
2020.06.08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얼마 전, 꽤나 인기몰이를 했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는 주인공 못지않게 빛나는 조연들이 있었다. 바로, ‘옹벤져스’라 불리웠던 옹산이라는 마을의 토박이 아주머니들이다. 극 중에서 그들은 동네 ‘아는 동생’에 불과한 동백이를 연쇄 살인마에게서 지키기 위해, 자신의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름의 방법으로 혼신의 힘을 다했다.
끝까지 보면 찐 살 빠지는 시크릿! 오리콤의 ‘비에날씬’ 광고 현장으로!
2020.06.08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확! 찐 살이 걱정이라구요? 오리콤이 해법을 공개합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배우 김희선님과 함께 한 다이어트 유산균 ‘비에날씬’ 촬영 현장에서 확인해보세요.
간지나고 똑똑하게 소비하는 ‘Z세대’ 위한 LG유플러스의 디지털 캠페인 ‘Z맘대로’ 화제
2020.06.08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최근 많은 기업 및 브랜드들의 화두는 단연코 ‘Z세대’이다. 서점가에서 ‘90년대생이 온다’라는 책으로도 존재감이 확고한 Z세대들은 여러 데이터를 통해 가격과 성능을 똑똑하게 비교하여 구매하는 스마트 컨슈머로 소비 지형도를 바꾸기도 하며, 손에 스마트폰을 쥐고 태어나다시피 하여 ‘테슬라 모터스’의 CEO인 ‘엘론 머스크’로부터 ‘이미 어느정도 사이보그다’라는 수식어를 입기도 한 세대이다.
경자년 ‘밥’의 의미, 변함없는 응원의 마음
2020.05.13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요즘 인기가 있는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백승수 단장은 식사를 할 때 마다 사진을 찍어서 어머니에게 전송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장성한 아들이 이런 밥을 먹는다고 자랑을 하는 것도 아니고 보고를 하는 것도 아닌, 어머니가 자신의 끼니를 걱정해주면 아직 어머니가 자식을 걱정해 줄 여유가 있는 거라는 생각에 자신이 안심이 된다는 의미에서 음식 사진을 찍어서 보낸 것이었다.
[Insight] 만국 공통언어 `춤`으로…브랜드를 세계인에 각인시키다
2020.04.09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손원혁 오리콤 상무 인터뷰. CES 2020 첫 참가한 두산그룹. 기업 알리는 브랜드 필름 제작. 가장 보편적 언어인 '춤' 활용. 로봇·사랑 같은 동작 보여주며 기계·드론·중장비 제품 소개. 기술발전 목적은 사람 메시지
밥심으로 사는 한국인…광고에도 `밥心` 담죠
2020.02.18 12:00 | 오리콤 브랜드 저널
걱정·감사 등 다양한 감정들 '밥' 이란 말로 친근하게 표현   123년간 국민등 속 달래준 소화제 '활명수' 광고서도 자식이 하루를 잘 소화하길 응원하는 부모님 마음 담겨
딱 좋은 말 한마디, 콘셉트를 찾아라
2019.12.02 10:24 | 오리콤 브랜드 저널
키워드 1: 누구나 쉽게 공감하게 곰탕집 '보약을 달이는 정성...' 카드사 IT혁신 '디지털 이지' 키워드 2: 핵심만 쏙 뽑아 응축 뉴질랜드 일컬어 '100%순수' 화면 넘기면서 쇼핑 '쑥 닷컴' 키워드 3: 그림처럼 눈에 선하게 구글의 더 나은 세상은 '문샷'
그녀가 펼치는 또 다른 예술의 세계, 월드 메르디앙
그녀가 펼치는 또 다른 예술의 세계, 월드 메르디앙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Consumer Insight] 코로나 이후, 언택트가 가져올 변화
2020년 봄을 잃어버렸다. 2월 말에 시작된 재택근무는 두 달 가까이 지속되었고,다시 출근을 하면서도 생활의 거리두기는 계속되고 있기에 코로나19 이전의 일상과는 거리가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 가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다. 코로나 이후의 시대는 이전과 다른 Next Normal의 시대로 이야기하는데 일상과 근무 환경,그리고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Untact로 인해서 오히려 누구와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bsinthe(압생트), 마주(魔酒)에 얽힌 오해와 진실
'압생트(Absinthe)’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엽까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술이다. 영롱한 에메랄드 빛 녹색이 특징적인 이 술은 ‘녹색 요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단순히 그 빛깔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술을 마시면 녹색 요정 즉 ‘헛것이 보이는’ 환각체험을 한다는 믿음 때문이기도 했다. 프랑스의 알제리 지배가 무르익어가던 1840년대, 프랑스 정부는 자국의 파견부대를 말라리아와 이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약술’ 압생트를 치료예방약으로 배급했다.
마법의 시작
1970년, 한 회사원은 접착력이 강한 접착제를 개발 중이었습니다. 그러다 실수로 잘 붙으면서도 잘 떨어지는 접착제를 실수로 만들게 됐죠. 모두 그걸 어디에 쓰냐며 비판했지만 같은 회사의 아트 프라이는 오히려 실수에서 새로운 제품을 착안했습니다. 평소에 교회 성가대의 악보 사이, 끼워 넣은 종이가 자꾸 떨어지는 불편함을 보고 쉽게 붙였다 떨어지는 종이가 있으면 어떨까 생각했던 겁니다. 그는 동료의 ‘실수’에 계속 매달리며 개발했고 결국 포스트잇을 만들어냈습니다.
[Media Insight 1] 케이블TV PPL마케팅 ‘초보 PP사의 PPL 따라잡기’
1. 드라마채널에서 드라마를 만든다?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다. 그러나 케이블TV의 열악한 조건은 드라마 전문 채널에서 드라마를 제작하기 어려운 과제들을 안고 있었다. ‘드라마채널’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2012년, 개국 10주년 만에 첫 미니시리즈를 제작했던 KBS드라마채널에서 이를 만회라도 하듯 2014년, 두 개의 미니시리즈 ‘S.O.S 나를 구해줘!’, ‘미스맘마미아’를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밀레니얼,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다
브랜드란 흔히 제품 생산자 혹은 판매자가 경쟁 제품과 차별화하기 위해서 제품/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최근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면 브랜드는 더 이상 생산자만의 영역이 아니라고 느껴진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마법의 시작
1970년, 한 회사원은 접착력이 강한 접착제를 개발 중이었습니다. 그러다 실수로 잘 붙으면서도 잘 떨어지는 접착제를 실수로 만들게 됐죠. 모두 그걸 어디에 쓰냐며 비판했지만 같은 회사의 아트 프라이는 오히려 실수에서 새로운 제품을 착안했습니다. 평소에 교회 성가대의 악보 사이, 끼워 넣은 종이가 자꾸 떨어지는 불편함을 보고 쉽게 붙였다 떨어지는 종이가 있으면 어떨까 생각했던 겁니다. 그는 동료의 ‘실수’에 계속 매달리며 개발했고 결국 포스트잇을 만들어냈습니다.
[Media Insight 1] 케이블TV PPL마케팅 ‘초보 PP사의 PPL 따라잡기’
1. 드라마채널에서 드라마를 만든다?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다. 그러나 케이블TV의 열악한 조건은 드라마 전문 채널에서 드라마를 제작하기 어려운 과제들을 안고 있었다. ‘드라마채널’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2012년, 개국 10주년 만에 첫 미니시리즈를 제작했던 KBS드라마채널에서 이를 만회라도 하듯 2014년, 두 개의 미니시리즈 ‘S.O.S 나를 구해줘!’, ‘미스맘마미아’를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밀레니얼,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다
브랜드란 흔히 제품 생산자 혹은 판매자가 경쟁 제품과 차별화하기 위해서 제품/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최근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면 브랜드는 더 이상 생산자만의 영역이 아니라고 느껴진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
마법의 시작
1970년, 한 회사원은 접착력이 강한 접착제를 개발 중이었습니다. 그러다 실수로 잘 붙으면서도 잘 떨어지는 접착제를 실수로 만들게 됐죠. 모두 그걸 어디에 쓰냐며 비판했지만 같은 회사의 아트 프라이는 오히려 실수에서 새로운 제품을 착안했습니다. 평소에 교회 성가대의 악보 사이, 끼워 넣은 종이가 자꾸 떨어지는 불편함을 보고 쉽게 붙였다 떨어지는 종이가 있으면 어떨까 생각했던 겁니다. 그는 동료의 ‘실수’에 계속 매달리며 개발했고 결국 포스트잇을 만들어냈습니다.
[Media Insight 1] 케이블TV PPL마케팅 ‘초보 PP사의 PPL 따라잡기’
1. 드라마채널에서 드라마를 만든다?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다. 그러나 케이블TV의 열악한 조건은 드라마 전문 채널에서 드라마를 제작하기 어려운 과제들을 안고 있었다. ‘드라마채널’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2012년, 개국 10주년 만에 첫 미니시리즈를 제작했던 KBS드라마채널에서 이를 만회라도 하듯 2014년, 두 개의 미니시리즈 ‘S.O.S 나를 구해줘!’, ‘미스맘마미아’를
[AD Insight]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광고시장 리뷰
애초 2020년 광고시장은 도쿄 올림픽,총선 등과 같은 빅이벤트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회복의 기대심리로 전년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20년 1 월,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강력한 바이러스가 광고시장을 강타했고,코로나19는 경기에 가장 민감한 광고시장에 직격탄이 되었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한 마케팅 환경에서 광고주는 겨울내 준비해 왔던 광고 캠페인을 연기하거나 캠페인 자체를 취소하며 사태 진정을 기다리는 선택을 했지만,5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코로나19 상황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밀레니얼,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다
브랜드란 흔히 제품 생산자 혹은 판매자가 경쟁 제품과 차별화하기 위해서 제품/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최근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면 브랜드는 더 이상 생산자만의 영역이 아니라고 느껴진다.
“마케팅도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untact) 마케팅’
만남을 대체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다 ‘언택트’.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가 전 국가적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새롭게 회자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언택트’입니다. 네이버 포털 뉴스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언택트’가 포함된 뉴스 기사의 수는 약 7400여 건으로 이전 3개월(약 300여 건)에 비해 2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언택트(un+tact)’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조합어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등이 저서 ‘트렌드코리아 2018’를 통해 새롭게 제시한 단어입니다.